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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wn private affairs
  • 21세기 자본 (양장)
  • 토마 피케티
  • 29,700원 (10%1,650)
  • 2014-09-12
  • : 14,143
작가는 21세기 자본의 불평등에 대해서 이야기했지만 일개 소시민인 나는 적금이 물가상승률을 반영 못하니까 주식을 하자! 라고 결론을 내렸다. 작가의 ‘자본의 누진세‘ 결론은 현실화가 어렵긴 하지만 경제학자로서 합당한 귀결로 보인다. 이 책이 나온지 고작 10여년이 지났는데 그 사이 자본주의는 더욱 힘을 키우고 뿌리 깊게 자리 잡았다.

“날 봐, 날 봐! 내 안의 몬스터가 이렇게 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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