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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의 다락방
  • 건수하  2025-11-25 13:34  좋아요  l (1)
  • 읽고 갑니다.
    내 존재 자체가 그 사랑으로 이루어졌다고 고백하는 건 어려운 용기다.
    고명재 시인 산문집 읽고 느낀 점이 여기 집약되어 있네요 :)
  • blanca  2025-11-26 10:42  좋아요  l (1)
  • 시인의 산문집을 읽고 거의 충격에 가까운 감탄을 느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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