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  2026-09-09 17:07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9-13 17:16  
  • 비밀 댓글입니다.
  • 책읽는나무  2026-09-10 08:26  좋아요  l (1)
  • 그러게요. 진짜 고양이가 안내하는 책방이 있다면 참 좋겠어요. 상상만 해도 기분 좋아집니다.^^ 저는 길을 걷다가도 나무 숲 같은 그런 예쁜 풍경을 보면 꼭 지브리 풍의 애니메이션이 떠오르거든요. 토토로가 갑자기 튀어나올 것 같은 그런 풍경 속에서 또 그런 상상을 하고 있음 도파민이 막 터지는 것 같더군요. 고양이 책방도 상상하니 도파민 터지네요.^^
  • 희선  2026-09-13 17:23  좋아요  l (1)
  • 고양이가 있는 책방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곳에 가 본 적은 없지만... 도서관에 사는 고양이가 있다고도 하는군요 그러고 보니 그런 그림책 봤어요 나무 숲에서 토토로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시는군요 멋지네요 이런저런 상상이 사는 데 즐거움을 주기도 하겠습니다

    책읽는나무 님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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