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 책읽는나무  2026-07-17 23:06  좋아요  l (1)
  • 첫 시집보다 두 번째 접한 시집이 더 가깝게 느껴진다는 건 그만큼 마음을 많이 여셨다는 뜻으로 읽히기도 합니다.
    시가 좋네요.^^
  • 희선  2026-07-18 11:13  좋아요  l (1)
  • 마음을 열어서 좋게 느끼기도 했다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군요 제가 좋게 봤다고 이걸 친구한테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이젠 책 별로 안 볼지도 모를 텐데...


    희선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