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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있는 풍경
  • 독서괭  2026-04-11 13:01  좋아요  l (1)
  • 왜 자꾸 돌아가래.. 지들은 가정에서 안 왔나.. 흥칫뿡!
    단발님 잘 읽었어요☺️
  • 단발머리  2026-04-11 13:36  좋아요  l (1)
  • 저처럼 집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참말로 참을 수 없는 그 무엇인 것입니다. 점심 먹고 산책 나갑니다.
    귀한 댓글 감사링! 😘
  • 바람돌이  2026-04-12 13:41  좋아요  l (2)
  • 아침 먹고 산책 갔다왔습니다. 단발머리님은 지금 산책 중? ㅎㅎ
    제 친구 딸이 공대생이었는데요. 남자애들이 대부분인 학과에서 이 놈의 남자애들이 정말 의도적으로 지들끼리 시험 족보고 뭐고 독점하고 절대 여자애들을 끼워주지 않는답니다. 안 그래도 남성혐오증이 심하던 친구 딸은 대학을 졸업하고 혐오증이 더 심해졌고요. ㅠㅠ. 오랜 역사에서 남성들은 법률과 관습을 종횡무진하며 사회에서 여성들을 배제해왔는데, 요즘은 법률과 관습이 무너지는 상황이니 남자들이 지들끼지 진짜 대동단결하는 지경에 이른거 같네요. 뭐 마지막 발악이라 생각합니다.원래 무서울 때 많이 짖잖아요. ㅎㅎ
  • 단발머리  2026-04-13 22:11  좋아요  l (1)
  • 남자들이 다수인 세계에서 따님 친구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이게 진짜 말이 안 되는 상황이라 생각하지만, 우리네 현실이고 우리의 현재네요 ㅠㅠㅠ
    남자들의 대동단결이야 인류 문명 시작때부터 한결같기는 해요. 여성들도 행복한 사회가 되어야 남성들의 행복도도 높아질거라는 생각을 왜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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