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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oom of My Own
  • 새파랑  2023-06-10 16:43  좋아요  l (1)
  • <고래> 이 책이 그렇게 좋군요~!!
    <백년의 고독>을 떠올리는 책이라니 읽어봐샤 겠습니다~!!
  • Jeremy  2023-06-11 16:37  좋아요  l (1)
  • Gabriel García Márquez의 필력이야 따라갈 수 없고
    촌스럽게 썼지만 <고래>가 재미있는 책인 것은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워낙 이런 황당한 이야기들이 취향이라
    Junot Díaz 의 <The Brief Wondrous Life of Oscar Wao>
    Michael Chabon 의
    <The Amazing Adventures of Kavalier & Clay>

    아니면 Kurt Vonnegut 처럼 기발하고 독창적인
    작가만의 색채가 드러나는 책.
    아니면 글을 너무 잘 쓰는 완전 Stylist의 책,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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