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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남긴 잔재인 지주-소작인 관계라는 불씨에 마을단위까지 장악하려는 국가권력의 욕심, 마을 구성원들의 갈등이 전쟁이라는 불꽃이 튀면서 발화하여 평범한 사람들이 겪은 비극적인 실제 사례들을 추적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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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간 한국전쟁]
未知生焉知死 | 2026-03-11 15:11
중국 중세를 읽다
페이퍼
未知生焉知死 | 2026-03-05 15:40
한말 황건적의 난에서부터 오대십국까지를 간략하게 정리한 저서. 평이한 논조로 에세이를 쓰듯 중국사를 서술하고 있어 쉽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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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중세사]
未知生焉知死 | 2026-03-05 14:42
당 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을 전반적으로 알고 싶어 하는 역사 초심자를 위한 안내용 같은 평이한 저술로, 개인적으로는 각 장에 대한 문헌안내가 더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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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
未知生焉知死 | 2026-03-03 12:48
고고학 자료와 여러 고문헌들을 참조하여 퍼즐을 맞추듯 사유를 엮어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역사시대인 듯 아닌 듯 경계에 있는 정치체에 대한 탐구과정이 이리도 흥미로울 줄이야 누가 상상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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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대 지역국가의..]
未知生焉知死 | 2026-02-24 15:04
재구성하기 어려운 고대사를 고고학적 발굴자료를 적극 활용한 이 책은 쉽고 체계적인 기술로 그 시기의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한다. 당대를 목격한 기록이 있다면 몰라도 우리에게 남은 숙제인 유물을 어떻게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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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대사]
未知生焉知死 | 2026-02-12 15:15
자치통감 읽기 어렵네
페이퍼
未知生焉知死 | 2026-02-05 10:47
책 값을 하자
페이퍼
未知生焉知死 | 2026-01-22 13:29
중국공산당이 당원들을 대상으로 기본적 역사지식을 교육시키는 교재 성격이 농후한 저서. 평이하고 일관적인 논점을 유지. 다만, 무수한 오탈자가 옥의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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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편전쟁에서 5.4운동..]
未知生焉知死 | 2026-01-22 09:41
책 내용은 차치하고 오탈자 범벅. 같은 단위도 다르게 표기하고 읽다 보면 이건 분명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그리고 프랑스어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번역했으리라 추측될 정도로 엉망. 번역자 뿐만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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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민중사]
未知生焉知死 | 2026-01-19 11:05
무능한 임금과 권력에 대한 탐욕으로 가득 찬 반정공신들에 의해 조선 후기 역사는 왜곡되고 부질없는 허명을 추구하다 결국은 외세에 짓밟히는 결과를 초래했음에도 위 아래 모두 사대부의 자존감 따위는 내팽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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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仁祖 1636]
未知生焉知死 | 2025-06-02 17:07
동아시아 국제관계에 대해 이보다 더 계발적이고 종합적 사고를 보여주는 저술은 없을 것이다. 한 마디로 쾌도난마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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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전쟁과 평..]
未知生焉知死 | 2025-05-29 15:35
남북 아메리카가 모두 식민지로 시작했지만 한 쪽은 세계 초강대국이 되고, 다른 한 쪽은 군부쿠데타, 포퓰리즘, 부패와 마약 등으로 운명이 갈리게 된 것은 식민지 본국의 역량 탓인가 식민지 자체 문제인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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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의 두 제국]
未知生焉知死 | 2025-05-28 13:47
왜 지금 마르크스를 다시 읽어야 하는가. 마르크스가 서구의 합리주의에 의문을 갖고 비판했다고는 우리는 알고 있지만, 그 역시 서구적 근대주의자였기 때문이다. 유물사관과 역사발전법칙도 그런 의미에서 재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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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마르크스와 근대..]
未知生焉知死 | 2025-05-27 13:36
나 유자광은 얼자로 태어난 죄로 당신들 양반들은 겪어보지 못한 끊임없는 검증대에 서서 한 평생을 살았다. 내 능력은 당신들의 질시 대상이었고 내 사소한 움직임, 작은 발걸음까지 감시의 눈초리가 따라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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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광, 조선의 영원..]
未知生焉知死 | 2025-05-26 10:05
왕 영조가 금주령을 내려도 도성 내 기방에서는 산적굽는 냄새가 그치지 않았다고 할 정도로 소고기 애호가였던 우리조상들을 생각하면 당초 성균관의 재정을 위해 존재했던 현방이라는 존재는 낯설고 기이하며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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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와 쇠고기]
未知生焉知死 | 2025-05-23 11:18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 했던가. 인간은 존재를 이해하는 존재이며 언어를 통해 세계를 해석하고 이해한다. 그런 언어에 젠더가 스며들면 자신의 존재 외의 비루한 것을 상정하여 구별짓고 차별한다. 본인들의 정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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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슬럿]
未知生焉知死 | 2025-05-21 13:28
기록과 기억이 거의 없다시피한 은주교체기라는 상고사를 고고학적 발굴과 갑골문을 바탕으로 소설인 듯 재미나게 엮어나가는 저자의 서사 구축 능력에 감탄 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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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나라 정벌]
未知生焉知死 | 2025-05-21 13:09
제2권 만해 한용운 연표 159쪽 1905년 2월 22일 항목에 시마네(島根)현을 시네마현으로 잘못 표기 도올선생 저서에서 참으로 찾아보기 어려운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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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 한용운, 도올이 ..]
未知生焉知死 | 2025-05-20 14:34
신탁통치에 대한 이해도 없고 취사선택하여 보도한 무책임한 언론과 제멋대로 해석한 정치세력들의 주도권 다툼을 위한 貪瞋癡의 무한궤도 소용돌이 속에서 벌어지는 대환장 파티를 읽어보시라. 현 시점에도 시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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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통치 3 : 한국 정..]
未知生焉知死 | 2025-05-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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