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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온기
리뷰
[화성의 아이]
njs90 | 2024-10-18 09:50
첫 문장 "화성으로 보낸 열두 마리의 실험동물 중 오직 나만 살아남았다."로 시작하는 <화성의 아이>는 삼백 년 동안 자신을 품어 온 엄마부터 한 명씩 만나고 헤어지며 사랑을 알고 화성을 풍성하..
100자평
[화성의 아이]
njs90 | 2024-10-18 09:46
작은 인간의 작은 선의가 생명을 살리는 빛과 인간을 살아가게 하는 멜로디가 되어 세상을 감싸는 따뜻함을 느끼게 한다. 작음 선의 큰 사랑의 이야기. 프리즘을 통과한 빛처럼 다채로운 무늬의 사랑을 볼 수 있는 ..
100자평
[빛과 멜로디]
njs90 | 2024-09-27 16:55
시대순으로 되어 있어 역사를 공부하면서 그 지역의 음식이나 문화까지도 알게 한 책이다. 영도 동삼동의 유래와 동삼동 패총을 이렇게 애정어린 시선으로 쓴 사람이 있었던가. 울주 반구대 암각화 정보 뿐만 아니..
100자평
[국토박물관 순례 1]
njs90 | 2023-12-27 21:27
생명을 위한 인간의 선택은?
리뷰
[발끝이 바다에 닿으면]
njs90 | 2023-09-05 10:03
불복종을 선택한 이유
리뷰
[장애시민 불복종]
njs90 | 2023-08-13 14:14
유령처럼 살다 유령이 된 여성
리뷰
[건널목의 유령]
njs90 | 2023-07-25 09:22
여름 소설
리뷰
[스터디 위드 X]
njs90 | 2023-07-02 22:16
그래도 괜찮아.
페이퍼
njs90 | 2022-11-30 16:16
편리함 뒤에 드리운 그림자
리뷰
[사라진 저녁]
njs90 | 2022-11-20 14:20
‘나’가 찾고자 한 건 결국 자신의 존재이고 자신의 권리이고 이름이었을까?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100자평
[워싱턴 블랙]
njs90 | 2022-09-21 23:11
[코멘트]<밝은 밤>의 밑줄긋기
페이퍼
njs90 | 2021-12-23 15:27
[코멘트][100자평] 미라클 크리크
페이퍼
njs90 | 2021-12-23 15:25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인물들의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술술 읽히는 소설이다. 어색한 문장이나 시대에 맞지 않는 한국 풍경 묘사는 옥의 티.
100자평
[미라클 크리크]
njs90 | 2021-12-22 08:23
<밝은 밤>의 밑줄긋기
페이퍼
njs90 | 2021-11-24 23:35
호러 소설, 유령, 원한 이야기 같지만 사랑 이야기이다.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삶은 매일매일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계속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말해 주는 소설. 휘몰아치는 문체라고 부르고 싶은 문장들 덕분..
100자평
[대불호텔의 유령]
njs90 | 2021-11-18 23:27
소설에서는 남의 신분을 훔치는 주인공보다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베네수엘라 상황이 더 많이 나온다. SF소설의 인류 멸망 이후의 세상을 보는 것 같았다. 표지도 광고 카피도 소설의 초점에서 살짝 어긋한..
100자평
[스페인 여자의 딸]
njs90 | 2021-10-03 09:49
딸과 함께 한 매일의 기록. 아이를 키우며 알게 되는 것, 감동 받은 것을 그린 귀엽고 따뜻한 책이다. 사춘기로 뽀족한 딸도 이렇게 몽실하고 둥글둥글하던 때가 있었다는 것, 그때 이미 많은 행복을 주었으니 지금..
100자평
[함께 오늘을 그린다는..]
njs90 | 2021-10-02 23:46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소설이다. 모스바나를 없애 버려야 할 것으로 생각하며 책을 읽다가 나에게 실망했다.
100자평
[지구 끝의 온실]
njs90 | 2021-09-28 11:54
‘완벽‘이란 얼마나 어처구니 없고 실체 없는 단어인지.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서 이 ‘완벽‘을 추구하려 한다면 더구나 자식에게서 그것을 찾으려 한다면 비극이 시작된다.
100자평
[완벽한 아이]
njs90 | 2021-09-2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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