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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도서관
 전출처 : njs90님의 "<밝은 밤>의 밑줄긋기"
소설을 다 읽고 세상 사람들이 꼭 이 소설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100년에 걸쳔 여성의 연대와 지지, 아픔을 보듬는 방식, 2021년 읽은 소설 중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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