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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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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없는 현대에 무당이 해줄 수 있는 역할은 ‘수용과 인정’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불행이 닥쳤을 때 내 인생을 수용하고 인정하게 해주는 역할. 무당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잘 경청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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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을 만나러 갑니다]
박지환 | 2022-12-10 23:59
각자도생하며 살아가면서도 결국 복지를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대부분 가난한 일반 서민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현실에 대해 조금 더 눈을 떴고, 조금 더 씁쓸해졌으며, 비관적으로 생각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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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의 문법 (2023년 ..]
박지환 | 2022-12-06 00:40
나의 청소년기를 떠올리게 하면서, 그 청소년기의 나와 지금의 나는 얼마나 다른가 생각해보게 되는 책. 그래서 올리앤더 속 10대들의 미래가 더 궁금해졌다. 작가는 한번 마약을 맛본 이들의 그 후를 어떻게 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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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앤더]
박지환 | 2022-12-03 21:47
“애매한 것들이 모여 복닥거리고, 정해진 모양이 없는 만큼 자유롭고, 좋은 뜻으로 제멋대로”인, 누구는 이렇고 누구는 저러는, 큰 틀이 존재하겠지만 세세히 들어갈수록 천차만별이 되는, 그런 다양성이 받아들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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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면하는 마음]
박지환 | 2022-11-12 14:59
“한 묶음 사람”에서 “두 묶음 사람”으로 돌아갔을 때 어쩔 수 없이 상처가 생긴다. 흉터처럼 남은 기억과 그리움 때문에 잠시 멈춰 서지만 다시 쳇바퀴처럼 일상을 살아간다. 그렇게 “도레미파솔라”를 반복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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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러닝]
박지환 | 2022-11-12 14:52
뭔가에 중독되는 게 성향 탓을 할 일인가. 중독되기 쉬운 것들이 주변에 차고 넘치는데?! 이 책은 한번씩 빠져보있을 키워드로 목차가 구성이 되어있고 작가는 그 중독 현상을 분석해 어렵지 않게 전달한다. 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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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중독을 사랑해]
박지환 | 2022-10-30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