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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의 서재
  • 레삭매냐  2025-01-13 08:54  좋아요  l (1)
  • 질투에서 비롯된 분노를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이 과연 존재하는지 조금
    궁금해졌습니다.

    그런 점에서 어쩌면 마음 수양 혹은
    수련이 필요한 시절이 아닌가 싶습
    니다.
  • 그레이스  2025-01-13 09:15  좋아요  l (1)
  • 그러게요, 한번 그 감정에 빠지면 걷잡을수 없거나, 사라졌다가도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보게 되죠.ㅠㅠ
    자존감, 관계에 있어서 신뢰 이런 문제들도 있는듯 합니다.
    오셀로 입장에서만 본다면 질투가 사랑에서 비롯된것이고, 어쩔수 없다면, 그 감정을 표출하는데 있어 데스데모나를 대상화하고 폭력으로 반응했다는게 문제겠죠.

    모든 감정을 어떻게 해소하느냐의 문제인듯 싶습니다.
  • 페넬로페  2025-01-15 21:09  좋아요  l (1)
  •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저 글 생각납니다.
    오셀로에도 여러 의미가 담겨 있을 것 같아요. 셰익스피어의 인물 중 이아고가 가장 악하다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이아고의 말이 맞지 않나요? ㅎㅎ
  • 그레이스  2025-01-16 12:52  좋아요  l (1)
  • 네 저도 같은 생각!
    이아고의 악의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자주 마주치는 상황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증오심이란게 뭐든 할수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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