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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언어, 지속적으로 잽을 맞다보면……
그레이스 2025/01/1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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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삭매냐
2025-01-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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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질투에서 비롯된 분노를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이 과연 존재하는지 조금
궁금해졌습니다.
그런 점에서 어쩌면 마음 수양 혹은
수련이 필요한 시절이 아닌가 싶습
니다.
그레이스
2025-01-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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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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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그러게요, 한번 그 감정에 빠지면 걷잡을수 없거나, 사라졌다가도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보게 되죠.ㅠㅠ
자존감, 관계에 있어서 신뢰 이런 문제들도 있는듯 합니다.
오셀로 입장에서만 본다면 질투가 사랑에서 비롯된것이고, 어쩔수 없다면, 그 감정을 표출하는데 있어 데스데모나를 대상화하고 폭력으로 반응했다는게 문제겠죠.
모든 감정을 어떻게 해소하느냐의 문제인듯 싶습니다.
페넬로페
2025-01-1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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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저 글 생각납니다.
오셀로에도 여러 의미가 담겨 있을 것 같아요. 셰익스피어의 인물 중 이아고가 가장 악하다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이아고의 말이 맞지 않나요? ㅎㅎ
그레이스
2025-01-1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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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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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네 저도 같은 생각!
이아고의 악의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자주 마주치는 상황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증오심이란게 뭐든 할수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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