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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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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지려면 상상에 기대는 수밖에 없었던 소비에트 현실이 이 작품을 SF로 끝나게 하지 않았을지. 꽉 닫힌 추리소설 결말로는 차마 견디지 못했을 그런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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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등산가의 호텔]
마네킹 | 2022-05-11 16:18
정말 좋아하는 작가인데, 서체 때문에 눈이 너무 아파서 읽을 수가 없네요. 다음에는 이 부분 감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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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옴빠]
마네킹 | 2020-06-04 15:21
우울, 우울, 우울한데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단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누가 묻는다면 플래너리 오코너의 이 작품들을 보이고 싶다. 밀도, 호흡, 반전(?), 뭐 하나 나무랄 게 없다. 어떻게 이 나이에 이렇게 쓰지?..
100자평
[플래너리 오코너]
마네킹 | 2015-01-02 22:17
모든 것은 죽음으로 나아갈 뿐이며, 거기에는 항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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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롤 가비에로의 모..]
마네킹 | 2013-09-28 02:49
파비치를 아주 제대로 망쳐 놨다. 교정 교열은 보고 책 낸 건가? 파비치에 대한 애정 때문에 참고 읽고 있긴 한데, 이걸 책이라고 냈나 싶다. 파비치한테 미안하지도 않은지. 아, 볼수록 화가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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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안쪽]
마네킹 | 2013-08-13 09:28
`고독`이라는 지옥을 갖고 다니는 한 남자의 이야기. 아니 내 이야기인가 싶어 한없이 서글퍼지는 소설. 사람은 술 없이는 살아도 사랑 없이는 살 수가 없다. 다만 오탈자가 종종 보여 무척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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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아래서]
마네킹 | 2012-05-31 03:50
일단 읽기 시작했다면 끝을 보기를. 문학이 반드시 ‘언어’여야 할 필요는 없다.
100자평
[손가락 없는 환상곡]
마네킹 | 2011-07-28 00:12
아뇨, 난 그를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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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룟 유다]
마네킹 | 2011-07-22 23:36
거짓 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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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레바 단편집]
마네킹 | 2011-07-22 23:29
당신이 누구시든지 간에요 안녕하세요
리뷰
[나의 도시]
마네킹 | 2011-07-22 23:08
과연 다음에는 무슨 일이 생길지 궁금증에 애가 타서 도무지 책장을 덮을 수 없다!
100자평
[옛날 옛적에 한 나라..]
마네킹 | 2011-05-26 19:31
지옥의 산 자와 지상의 죽은 자, 정말 오랜만에 만난 순수하게 눈물 나는 작품.
100자평
[세상의 마지막 밤]
마네킹 | 2011-04-11 20:21
생은 분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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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마네킹 | 2010-05-02 12:48
잔지바르 또는 마지막 이유 ― 소년
리뷰
[잔지바르 또는 마지막..]
마네킹 | 2010-02-16 08:47
무척 기대했고 기대한 만큼의 목록 선정과 내용이었지만 편집이 무성의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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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숙녀 여러분, 가..]
마네킹 | 2010-02-09 09:22
성공의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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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빈 단편집]
마네킹 | 2010-01-28 09:55
살짝 바랜 현대 러시아를 단편으로 항유할 수 있는 성찬. 단, 해설은 최후에 읽기를.
100자평
[나기빈 단편집]
마네킹 | 2010-01-26 23:44
백발 급구
리뷰
[나기빈 단편집]
마네킹 | 2010-01-22 13:47
오늘, 이 섬에서 기적이 일어났다.
리뷰
[모렐의 발명]
마네킹 | 2009-04-01 19:31
보이지 않는 도시들
리뷰
[보이지 않는 도시들]
마네킹 | 2009-04-0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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