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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문장]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모나리자 2025/12/2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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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소민아
2025-12-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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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유명해서 지나치기 힘든 시집이죠~이번 생의 장례를 미리 지내는 일...시인 아니면 이런 문장이 가능할 지 싶어요~
모나리자
2025-12-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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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소민아님, 이 시인 알고 계셨군요. 맞아요. 너무 유명해서 저도 시집 제목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이 시집이 나온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여전히 많이 읽히고
있나 봅니다. 정말 시인의 언어와 시선은 대단합니다.^^
올해도 이제 하루 남았군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왕성한 독서활동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페크pek0501
2026-01-0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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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시집은 아니고 박준 시집을 한 권 갖고 있죠. 좋은 시가 많더라고요.
모나리자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모나리자
2026-01-0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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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 시인 많이들 좋아하시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페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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