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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의 서재
  • 페크pek0501  2025-11-14 12:52  좋아요  l (1)
  • 저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급하게 소년이 온다, 와 채식주의자를 읽었네요.가슴이 찡하죠. 한강 작가가 소설을 쓰면서 많이 괴로웠을 것 같았어요.^^
  • 모나리자  2025-11-16 19:02  좋아요  l (0)
  • 네 맞아요. 이런 아픈 현대사를 쓸 때는 여러 자료도 모아야 하고 인터뷰도 하면서
    고통을 당했던 여러 사람들을 만나기도 했을 테니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글을 쓰는 과정은 그것을 또 한번 되풀이하는 것이니 많이 괴로웠을 듯합니다.
    그래서 소설가 분들께 존경심이 일어나네요.^^
  • 희선  2025-11-14 19:34  좋아요  l (1)
  • 이 소설은 마음이 아프게 할 듯하네요 이 일도 시간이 많이 흘렀군요 그때 일을 겪은 분들은 여전히 잠을 잘 못 잘 듯하고 식구들도 마찬가지겠습니다 잊지 않아야 할 일이죠


    희선
  • 모나리자  2025-11-16 19:10  좋아요  l (0)
  • 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인지 상상하기 힘든 것 같아요.
    예전 역사를 보더라도 마찬가지인데 그런 역사가 자꾸만 반복된다는 게 참
    씁쓸한 기분이 들고 무섭네요. 결코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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