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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아픔, 오래도록 기억해야 한다
모나리자 2025/11/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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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5-11-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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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급하게 소년이 온다, 와 채식주의자를 읽었네요.가슴이 찡하죠. 한강 작가가 소설을 쓰면서 많이 괴로웠을 것 같았어요.^^
모나리자
2025-11-1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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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이런 아픈 현대사를 쓸 때는 여러 자료도 모아야 하고 인터뷰도 하면서
고통을 당했던 여러 사람들을 만나기도 했을 테니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글을 쓰는 과정은 그것을 또 한번 되풀이하는 것이니 많이 괴로웠을 듯합니다.
그래서 소설가 분들께 존경심이 일어나네요.^^
희선
2025-11-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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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마음이 아프게 할 듯하네요 이 일도 시간이 많이 흘렀군요 그때 일을 겪은 분들은 여전히 잠을 잘 못 잘 듯하고 식구들도 마찬가지겠습니다 잊지 않아야 할 일이죠
희선
모나리자
2025-11-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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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인지 상상하기 힘든 것 같아요.
예전 역사를 보더라도 마찬가지인데 그런 역사가 자꾸만 반복된다는 게 참
씁쓸한 기분이 들고 무섭네요. 결코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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