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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노을, 박판길 선생, 실력을 뽑내다
차트랑 2026/03/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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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3-2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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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에 대하여 거의 백치 수준의, 노래는 노래다 정도의 개념으로 여쭈어봅니다.
우리 가곡이 음대에서 사장되어 가고 있다고 하셨는데 테너나 소프라노 하신 분들은 가곡의 영역을 병행하지 못하는 건가요? 서양 가곡이나 한국 가곡이나 성악의 범주가 같은 거 아닌가요?
차트랑
2026-03-2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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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잉크냄새님,
한때는 우리 가곡을 TV에서 자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음대 교수님들께서 우리 가곡 음반을 내기도 하는등 우리 가곡을 많이 불렀습니다.
그러다가는 어느 순간 음대에서 가곡 과목을 폐지했다더군요.
덩달아 가곡 작곡 또는 가곡 연주회 등이 사라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저도 이유를 모르고 있다가 최근 고전음악 9단 되시는 선배님께서 알려주셔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가곡을 사랑하는 저로서는 이 현실이 몹시 아쉽습니다 ㅠ
말씀하신대로 서양 가곡과 우리 가곡은 같은 것입니다만 우리 가곡을 약간 홀대하는 느낌 있습니다 ㅠ
좋은 밤 되십시요 잉크냄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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