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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천수 천미 (滴天髓 闡微)
차트랑 2026/01/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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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힐
2026-01-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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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 개인적인 질문입니다. 명리학에 나오는 경우의 수를 요즘 인공지능에게 전부 데이터 입력을 통해 학습 시킨다면 사람이 명리학을 보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닐까요? 사람 마다 해석 하는 수준에 따라 달라지듯이 AI도 그런 것이 아닐까요?
차트랑
2026-01-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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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힐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마힐님의 질문을 충족시킬 좋은 답이 되지는 않을듯 합니다만
저의 견해를 말씀드린다면
말씀하신대로 경우의 수를 모두 인공지능에 입력한다고 할때,
모든 개인이 월별, 년도별, 대운별로 경험하는 사건과 사고등을
또한 정확하게 입력한다는 전제를 요구할듯 합니다.
또한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라도
그 부모의 사주와 관련한 변수가 있기에 부모가 어떤 분이며
어떤 환경에 처해있는가도 중요합니다.
쉽게 시골에 거주하느냐 도시에 거주하느냐에 따라
또 달라집니다.
결국 그 사람이 처한 모든 환경이 영향을 끼치므로
모든 입력 값을 정확하게 설정할 가능성은 적다고 봅니다.
또한 데이터를 입력하는 주체들의 이해 수준도
크게 작용하리라 봅니다.
당연히 서로 다른 AI들은 다른 결과값을 보여줄 것입니다.
하여 저는
AI가 만족스러운 답을 주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물론 필요 전제를 모두 충족시킨다면
가능한 이야기이겠습니다.
또 그런 날이 오겠지요 언젠가는요.
만족스럽지 못한 답이겠지만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마힐님.
새해 평안하시고 건강하십시요~
다락방
2026-01-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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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질문도 참 재미있었는데 차트랑 님의 댓글을 읽으니 또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그렇다면, 미래에 사라지지 않을 일자리일 것 같고, 먹고 살기 위해 명리학 공부를 해둬야 하는걸까요.
차트랑
2026-01-0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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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풀루언서님인 다락방님께서 친정해주시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리뷰에서 말씀드린대로 명리를 모르고도
잘 살아가시는 분들이 99.99% 이고
저를 포함 색은하는 사람들이 그 나머지입니다.
명리를 안다고 하는 사람들의 삶이 녹록치 않습니다.
그러니 모르시는게 더 낫다는 생각 드립니다 다락방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마힐
2026-01-0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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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님의 정성 어린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 주신 한계와 조건들, 오히려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새해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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