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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 언어의 무게
곰돌이 2026/02/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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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26-02-0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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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책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꽤나 인상깊게 읽었던지라 이 책을 구입해뒀었어요. 근데 책 두께가 상당하다보니 쉽게 손이 가질 않아 계속 바라만보고 있었어요.
이 책은 특히나 제목부터가 파스칼 메르시어 작가가 어떤 문체로 썼을지 좀 상상이 간달까요? 암튼 곰돌이 님의 리뷰를 읽다 보니 나중에 기회를 만들어 꼭 읽어봐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리뷰 잘 읽고 갑니다.^^
곰돌이
2026-02-09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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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레이랜드와 그 외 등장인물들이 나누는 대화가 기가 막히도록 좋더라고요. 일기장으로 가야 할 이야기들이 자꾸만 튀어나오는 바람에 지우고 또 지워야만 했어요. 덕분에 저의 일기장이 오랜만에 주인과 상봉했다는 해피엔딩! 이런 시간을 갖도록 해주는 게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지루하게 느껴졌던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고요. 대신에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두꺼운 책에 담긴 긴 이야기도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오랜 시간을 들여 읽기까지 하면서 정작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만큼 들어주고, 귀 기울여주지 못했다는 게... 나중에 언어의 무게 속 길고 긴(?) 여정에 책나무님도 탑승하시게 되면 반가운 마음으로 마중 나갈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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