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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님의 서재
  • 그레이스  2026-01-19 22:07  좋아요  l (1)
  • 연대와 다정함 모두 이 시대의 언어 아닐까요? 시대를 초월한 해결책일듯 합니다.^^
  • 곰돌이  2026-01-19 22:41  좋아요  l (1)
  • 더워도 너무 더운 사막 한가운데서 어쩌다 내린 비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 같이 뛰어다니며 그 순간을 즐기는 장면이 아름답게 보일 만큼 좋더라고요. 어쩌면 제가 주고받는 손길 하나에도 고민이 필요하고 주저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기에 더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르겠어요... 닫혀만 가는 마음에 조금은 공간을 내어주게 해줄 소설이라 아주 좋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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