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사의재(四宜齋)
  • hnine  2025-05-10 10:00  좋아요  l (1)
  • 진짜 닮았어요. 눈썰미가 보통이 아니시네요. 타셴과 파이돈은 알고 있고 출판된 책도 가지고 있는데 애슐리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프란시스 베이컨의 screaming pope은 베이컨만이 그릴 수 있는 그림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아침 저도 건축가 프랑크 게리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그의 건축은 게리만이 할수 있는 건축이라는 말을 했는데, 그런 작품들이 있나봅니다.
  • 붉은돼지  2025-05-10 16:42  좋아요  l (0)
  •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 말고 애슐린이요 ㅎㅎㅎ 저도 처음엔 애슐리라고 적었더랬습니다. ㅎㅎㅎㅎ 명품 브랜드들이 여기서 브랜드 아트북 많이 만드는 모양이에요.. 베이컨의 그림은 정말 제 취향은 아닌데....뭐 취향인 사람도 별로 없을 것 같은데...찌그러진 고깃덩어리 걸어 놓은 것 같은 그림이 천억 원이 넘는다고 하니...정말 무슨 조화속인지... 작가 자신도 자신의 그림이 왜 이렇게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는....
  • 붉은돼지  2025-05-11 22:08  좋아요  l (0)
  • 삼촌이 뭘 어찌했는지 뭐 자세한 사정이야 알 수 없지만 .... 어쨌든 아버지 그늘에서 벗어난 소년 베이컨은 그야말로 분방한 한 세월을 보낸듯 합니다.....
  • 안산  2026-02-24 06:28  좋아요  l (1)
  • 요즈음 타센 XXL 커피테이블 도록 발매가 좀 뜸한거 같아요. 대학로 타센카페는 어디로 옮견나 안보이고. 책값으로 보면 국내 구매가 좀 더 가격상 유리한거 같아요. 렘브란트 아마존에 프리오더 걸어놨는데 주문 취소되서 분노의 국내 구입했어요. 그리고 의정부인가 공공도서관에 도록 전시해서 면장갑 끼고 보야 된다는 것도 본거 같아요.
  • 붉은돼지  2026-02-24 23:12  좋아요  l (0)
  • 저는 타센 XXL사이즈 도서 몇 권 가지고 있는데 모두 알라딘에서 구매했습니다. 외국도서 할인구폰하고 마일리지, 적립금 이런 거 활용하면 아마존보다 훨씬 싼 것 같더라구요..근데 책이 너무 무거워서 7KG정도 ㅜㅜ 넣었다 뺐다 하는 것도 힘들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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