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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림서옥
  • 이진  2012-01-06 17:13  좋아요  l (0)
  • 크하하, 리스트였다니 말이에요...
    예측불허이군요!!

    저도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꼭 한 번 읽어봐야 하는데 ㅠㅠ
    책도 없고 읽을 시간도 없고 ㅠㅜ
  •  2012-01-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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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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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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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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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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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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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녀고양이  2012-01-07 16:23  좋아요  l (0)
  • ㅇㅇ, 책 잘 갔군요?
    루쉰님 자꾸 힘 못 내면, 술 먹이러 거기까지 쳐들어갑니다. ^^
  • 루쉰P  2012-02-13 17:22  좋아요  l (0)
  • 네...그럴 일 없도록 지금 목숨 걸고 일어서고 있습니다. 책 너무 감사해요. 전 정말 천박해요. 살아 돌아 오겠습니다! 반드시!!
  •  2012-01-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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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3 17:22  
  • 비밀 댓글입니다.
  • 루쉰P  2012-02-13 17:23  좋아요  l (0)
  • 달은 아니라 하루는 관리사무소, 하루는 집에 있었어요...
  • 페크pek0501  2012-02-11 11:42  좋아요  l (0)
  • 한 달이 지나도록 안 나타나시는 이유가 뭘까요? 궁금... 그만 나타나시죠?
    위의 아이리시스님의 말처럼 달나라에 가신 건가요?

    빨리 새 글 들고 나타나시길 바랍니다. 그러시는 게 아니에요. ㅋㅋ이 아니라 흑흑...
  • 루쉰P  2012-02-13 17:23  좋아요  l (0)
  • 네, 죄송해요. ^^ 나름 기나긴 고독의 터널을 머리를 흩날리며 서 있었죠. 돌아올려고 합니다. 중력이 저를 이끄는데로 말이죠. 하하하
    완전 죄송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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