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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읽었다
햇살과함께 2026/08/0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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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6-08-0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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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한 느낌 맞죠 ^^ 이 소설을 읽은 뒤에 <얼굴> 이란 영화를 봤는데 ‘못생겼다’의 기준에대해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독서괭
2026-08-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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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한 느낌 맞는 듯요 ㅋㅋ 전 오래전에 읽었지만요. 박민규 작가 특유의 유머는 재밌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전반적으로 그렇게 좋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삼미슈퍼스타즈는 아주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전 <핑퐁>도 재밌었어요.
잠자냥
2026-08-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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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못생긴 사람이 백화점 취직한다는 거 말 안 된다는 거에 공감합니다…. 저도 T라 그런가?! ㅋㅋㅋㅋ
박민규는 <삼미…>가 최고작인 거 같은데 문제는 이 작품이 표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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