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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er than day before
  • 페넬로페  2026-10-19 20:38  좋아요  l (1)
  • 앤 카슨의 책들에 대한 별점을 계속 3점 주시는군요.
    저는 지금 <빨강의 자서전> 읽고 있는데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더라고요.
    고전과 연결되었지만 현대성이 많았어요.
  • 레삭매냐  2026-10-19 21:40  좋아요  l (1)
  • 아마 제 탓이기도 하겠지만...
    읽으면서도 제가 이해한 게
    맞나 싶기도 하고 -
    막 와 좋다, 그런 느낌이 들진
    않아서 말이죠.
    저도 <빨강의 자서전>은 비
    교적 수월하게 읽었던 것 같
    습니다 ^^
    <레드 닥>은 빡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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