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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er than day before
  • 페넬로페  2026-04-21 22:42  좋아요  l (1)
  • 가톨릭 교도이지만 사실 구약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성경 공부도 꾸준히 했지만 깊이 받아들이기는 어려웠어요.
    저는 신약성서가 훨씬 더 와 닿았습니다.
    저도 이런 성경 해설책을 읽으며 다시 성경 공부 하고 싶습니다.
  • 레삭매냐  2026-04-22 08:24  좋아요  l (1)
  • 저도 오래 전부터 구약을 읽어 왔지만,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최근 성경 공부를 다시 시작했는데,
    왜 히브리어-헬라어 원어가 중요하다
    고 했는지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조심스레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마르코 복음>과 <알렉산드리아의
    사자>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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