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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의 서재
  • 감은빛  2026-07-16 13:22  좋아요  l (1)
  • 두 집 살림을 산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일 것 같아요. 나이드신 어머니를 모시는 일도요. 매일 고단한 일상을 살다보면 여유를 만들기 어렵죠. 저도 최근에 육체노동의 강도가 세져서 체력이 한계에 부딪힌 느낌을 받아요.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책 읽고 글쓰는 시간을 만들기가 어렵네요.
  • 페크pek0501  2026-07-16 21:48  좋아요  l (1)
  • 나이가 드니 조금만 무리하면 입술이 부르트네요. 이사 후 네 번이나 부르터서 저 역시 체력의 한계가 느껴졌죠. 몸이 계속 쉬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 같았죠. 그래서 몇 달간 발레도, 독서모임도, 블로그도 쉬었답니다. 건강이 먼저니까요.
    감은빛 님은 그래도 글을 꾸준히 쓰시는 것 같아요. 글쓰기가 힐링이 되는 거겠죠.
    몸 건강 잘 챙기며 삽시당.^^
  •  2026-07-17 23:25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7-19 17:08  
  • 비밀 댓글입니다.
  • 희선  2026-09-09 17:01  좋아요  l (1)
  • 페크 님 이사하셨군요 그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어머님과 가까운 곳에 살아도 위층 아래층 왔다 갔다 하기 힘드시겠습니다 어머님이 가까운 곳에 사셔서 마음은 놓이겠네요 화초 키우는 재미가 있으시다니 다행입니다


    희선
  • 페크pek0501  2026-09-12 22:29  좋아요  l (0)
  • 예 이사했어요. 올해 이사를 비롯해 일이 많네요. 변동 사항이 많은 해인가 봅니다. 신경 쓸 일도 많고요. 사는 게 참 복잡하단 생각이 들어요. 희선 님, 잘 지내셨겠지요?
    반가웠어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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