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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의 서재
  • 페크pek0501  2025-12-27 21:05  좋아요  l (0)
  • 앗, 감은빛 님 예리하십니다.ㅋㅋㅋ
    참고로 소설가가 쓴 에세이 중에서 최고는 장강명 산문집이었어요.^^
  • 잉크냄새  2025-12-28 13:19  좋아요  l (1)
  • 전 김연수의 여행 산문집이 좋더군요. 개그 코드가 통합니다. ㅎㅎ
  • 페크pek0501  2025-12-30 13:35  좋아요  l (0)
  • 개그 코드. 제가 넷플릭스로 ‘김부장 이야기‘를 보고 나서 개그 코드과 통한다고 느꼈쬬. 류승룡 님의 팬이에요.ㅋㅋ^^
  • 서니데이  2025-12-29 23:10  좋아요  l (1)
  • 저도 이 책을 샀었는데, 벌써 구판이 절판이 되나요? 5년이 지나서 그런가?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전에 김영하 산문집을 샀는데, 그 책 안에도 이 책 여행의 이유에 실린 글들이 있었어요.
    올해 출간된 에세이도 좋지만, 이 책도 좋았던것 같아요.
    페크님,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 페크pek0501  2025-12-30 13:39  좋아요  l (1)
  • 절판이 되는 건 그만큼 팔이 팔려서일 수도, 고칠 게 있어서 개정판을 내기 위해서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혹시 ‘단 한 번의 삶‘이란 산문집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 책이라면 제가 오디오북으로 들어 봤죠. 윌라 오디오북에 김영하 작가의 책이 많이 있답니다.
    책에 대한 호불호가 있겠지요.
    서니데이 님도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25-12-30 13:43  좋아요  l (1)
  • 얼마전에 이전 책에 실린 글을 모은 산문집이 나온 것이 있어요. 산문선 이라고 검색하면 나올거예요.
  • 페크pek0501  2025-12-30 13:48  좋아요  l (1)
  • 오호! 좋은 정보네요. 진액만 골라 넣은 책이겠군요.
    꼭 검색해 보겠습니다.^^
  • 모나리자  2026-01-03 20:57  좋아요  l (1)
  • 저도 이 책 몇 년 전에 읽었는데 별로 기억에 남는 게 없어요.
    중국에 갔는데 여권을 안 가져간 이야기만 떠오르네요.ㅋㅋ
  • 페크pek0501  2026-01-06 08:57  좋아요  l (1)
  • 저도 그 부분이 생각납니다. 여권을 안 가지고 갔다가 비행기를 못 타고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말하는 장면. 그것 읽으면서 왜 이걸 책의 앞부분에 났을까 의아했어요. 앞부분에는 흥미를 끌 만한 이야기를 넣는 게 좋을 텐데 말이죠. 본인은 황당한 경험이었겠지만...
    새해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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