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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위안을 얻습니다. 세대를 뛰어넘는 저자들의 우정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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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켜준 편지]
사자개 | 2019-03-19 16:48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의 밑줄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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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개 | 2018-12-10 15:39
<뱀과 물>의 밑줄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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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개 | 2018-12-10 15:36
<경애의 마음>의 밑줄긋기
페이퍼
사자개 | 2018-12-10 15:33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의 밑줄긋기
페이퍼
사자개 | 2018-12-10 15:30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의 밑줄긋기
페이퍼
사자개 | 2018-12-10 15:25
한국문학의 새로운 상상력! 차기작을 기대합니다.
100자평
[한계에서]
사자개 | 2018-04-10 10:56
덕분에 아르헤리치를 더욱 알뜰히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여류 피아니스트라는 불필요한 수식어는 아르헤리치의 등장과 함께 드디어 폐기되었다” 는 헤드카피가 내게는 적절치 않네요. 언제나 마르타의 음악은..
100자평
[마르타 아르헤리치]
사자개 | 2018-04-10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