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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 piano避我路  2026-01-28 17:31  좋아요  l (0)
  • 장강명 작가의 건조하리 만큼 사실적인, 그래서 더 또렷해지는 사태 파악과 의미 부여를 사랑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미화하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포용하고 거기서 변화를 찾아야 하는 것이겠죠.
  • 단발머리  2026-01-28 21:29  좋아요  l (1)
  • 문제를 내어 놓고, 정해져 있는 하나의 답이 아니라도, 그걸 진지하게 풀어간다는 점에서 저는 장강명이 한국 사회에서 소설가 이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저도 이 책이 있습니다^^

    가지고 있다고 알라딘에 자랑만 했었는데, 페넬로페님 글 읽고 나니 더 궁금해졌어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해요 : )
  • 페넬로페  2026-01-28 20:18  좋아요  l (1)
  •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한국 사회의 여러 요소에 대한 장강명 작가의 치열한 고민을 존중하고 공감하며 응원해요.
    단발머리님의 감상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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