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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여 페이지에 수많은 작품들을 다루다 보니 간략하게 다루고 넘어가서 내용에 깊이가 전혀 없다. 그건 그러려니 하는데, 문제는 턱도 없는 엉터리 정보가 여기저기 섞여 있다는 점이다. 본인의 이름을 걸고 쓰는 ..
100자평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물구나무 | 2025-08-30 15:43
[이벤트]18주년당신의기록_댓글이벤트
페이퍼
물구나무 | 2017-07-06 22:41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와 <케빈에 대하여>에 대하여
리뷰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
물구나무 | 2016-09-14 05:20
"무의미"에서 낚는 삶의 진솔한 의미
리뷰
[고무보트를 타고 상어..]
물구나무 | 2016-09-07 04:06
<소년이 온다>와 프리모 레비와 모든 생존자를 위하여
리뷰
[소년이 온다]
물구나무 | 2016-05-19 10:20
읽으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읽을 수 없어 조금씩, 천천히, 읽고 또 읽었습니다. 책을 끌어안고 우는 것밖에는 할 수 없는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이 너무 죄송하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같이 우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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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돌아오렴]
물구나무 | 2015-12-15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