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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고 내가 눈을 떴을 때
  • 작은 일기
  • 황정은
  • 12,600원 (10%700)
  • 2025-07-11
  • : 16,916
재작년 12월 3일의 일이 장난처럼 여겨진다. 나는 그날 밤 온라인 사전을 열어 ‘계엄‘의 뜻을 찾아볼 정도로 어리둥절했더랬다. 이후 이 책은 내 생각을 정리하는데 조력했다. 다른 얘기지만, ‘하루키-박민규- 황정은‘의 영향 관계를 고찰했던 시절도 떠오른다. 셋 모두 개성적 작가인데, 어리석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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