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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 박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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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2025-11-19
: 98,680
타인이 쓴 글을 읽고 질투를 했던- 첫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남을, 소설이다. 어제 저녁 영화 ‘파반느‘를 본 뒤, 정통 호프집에 가고 싶어서 동네를 헤맸지만 없었고 공연히 서러웠던 기억이 아령칙하게 난다. 영화는 소설을 거의 담을 수 없었으므로 차라리 소설을 재독하자, 하니 웬 그리움이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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