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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 페크pek0501  2025-11-19 13:14  좋아요  l (1)
  • 기억은 희미한 밑그림. 우리가 사물을 볼 때 단순히 그 사물만 보고 판단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갖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편견 또는 어떤 추억을 밑바탕으로 해서 사물을 보는 것이기에 기억에 전혀 의존하지 않는 시각이란 있을 수 없다. 이렇게 쓰고 보니 이승우 작가와 니체의 글에서 본 것을 제가 짜깁기해서 쓴 것 같아요.^^
  •  2025-11-19 13:22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11-20 04:04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11-20 13:30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11-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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