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소설 부는 젤소민아
  • 전야제  2025-02-04 16:46  좋아요  l (0)
  • 오늘 또 이렇게 소중한 소설 강의 읽고, 느낄 수 있어 넘 감사합니다.

    <한나의 언어가 빚어지는 순간이다.
    그 언어를 준 사람은 남자, 미카엘이다.
    이 소설은 이 ‘나의‘를 천착한다. 집요하게 파고든다. 악착같이 놓지 않는다.>

    ->웅장하고 섬세한 포착에 설레면서 읽었어요.
    젤소민아님의 소설 사랑은 정말 아무도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아요ㅎㅎ
    읽는 사람이 뽑아낸 ‘나의‘라는 두글자로 이 소설이 재탄생하는 느낌이에요.

    ‘이왕이면 소설은 그 인물이 되어 보는 게 좋다.‘

    ->진짜 공감해요. 모든 인물에 들어가서 마음껏 여행하다가 세상 밖으로 나왔을 때의 기분이란!!

    젤소민아님, 언젠가 알라딘 서재의 소설 리뷰들 모아서 ‘소설 감상법‘같은 책 내주세요!!
    여기에서만 읽기엔 너무 아까워요ㅎㅎ

    제가 올 11월까지 수험생이라서 소개해주신 책들 자주 읽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시간 내서 틈틈이 읽어볼게요ㅎㅎ
    젤소민아님의 글은 심장이 쿵쾅거릴 정도로 재밌고 배우는 게 많아서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으러 올테니깐 걱정 마세요^^
  • 젤소민아  2025-02-08 02:51  좋아요  l (1)
  • 앗, 저, 부끄러워서 쥐구멍 찾아요~~전야제님의 과찬, 온몸으로 받습니다. 심장이 발끝에서 콩쾅거리는 것 같아요 ㅎㅎ 혹시 미혼이시라도, 기혼자시더라도 이 ‘부부의 열정 로맨스‘에 뛰어들어 보세요. 아니, ‘아내‘ 혼자만의 뜨거움이지만요 ㅠㅠ

    사실,그게 현실의 실상이기도 하죠. ^^

    요즘, 얼굴은 절대 안 되고 ‘손‘하고 ‘책‘만 나오는 유튜브를 오픈하려고 준비중이에요.필요한 건 휴대폰과 책! ^^ 편집도 절대 안하고 자막도 안 넣고 그냥 혼자 떠들어보려고요. 오픈되면 전야제님껜 귀띔할 테니 왕림해 주세요~. 아마 아무도 없고 혼자이실 지도 몰라요 ㅋㅋㅋ 늘 읽어주시고, 응원 댓글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요즘처럼 책 안 읽는 시대에.
  • 전야제  2025-02-06 17:16  좋아요  l (1)
  • 유튜브라니!!! 넘 축하드려요ㅎㅎ 저 열혈 시청자될게요^^
    꼭 알려주세요~~
    젤소민아님의 책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면 좋겠어요ㅎㅎ

    ㅎㅎㅎㅎ 저는 아직 결혼 안 했습니다!
    열정 로맨스,,꿈 속에서는 열렬히 꾸고 있습니다^^
    이제 한달만 더 버티면 봄이 오네요.
    새로운 시작 화이팅입니다!!
  • stella.K  2025-05-10 14:38  좋아요  l (0)
  • 엇,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났네요. 유튜브 개설 하셨나요? 그럼 함 즐어가 볼게요! ㅎㅎ
    저도 가끔 해 보고 싶기도한데 제가 그런 거 울렁증이 있어서 이번 생은 틀렸지 싶습니다. ㅠ
  • 젤소민아  2025-05-13 04:45  좋아요  l (1)
  • 주저주저하고 있어요~~~유툽하더라도 얼굴은 안나오게 하려고요 ㅎㅎ 오픈하면 달려가 알려드릴게요~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텔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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