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말의 양심
  • 페넬로페  2026-04-03 17:43  좋아요  l (0)
  • <특성 없는 남자 1>의 리뷰가 너무 좋습니다. 전체적인 것을 놓치지 않고 두루 담으신 것 같아요. 이 책이 사유소설이라 여기에 들어 있는 모든 것을 담기에 저는 역부족을 느꼈어요.
    2, 3권의 리뷰도 기대하겠습니다.
  • 그레이스  2026-04-03 18:33  좋아요  l (0)
  • ‘가능성감각은 해방의 가능성과 동시어 공허를 동반한다‘
    공감합니다. 독서하는 내내 느꼈던 느낌입니다. 역설적으로 갇힌 느낌도 들었어요.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