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말의 양심
  • stella.K  2025-06-02 18:23  좋아요  l (1)
  • 오, 드라마가 야무님 영감에 영향을 미치가도 하는군요. 잘 됐네요. 근데 단체전에 참여하는 이름들을 보니 여성 참가자가 많아보입니다. 저중에 야무님 본명이 있겠죠? 이승배님이신가..요? ㅎㅎ
  • yamoo  2025-06-03 07:52  좋아요  l (0)
  • 드라마에 나오는 소품들도 눈여겨 봅이다. 마드나 영화 속 그림도 많이 영감을 주는 편이에요.ㅎㅎ
    단체전을 두 개로 나눠서 해서 앞 부분에는 남작가 분이 많았은데 후반부는 남작가가 적네요. 이름만 갖고는 판단하면 안데요..ㅎㅎ 분명 여자이름인데 남자도 꽤 많아요~~ㅎㅎ
  • stella.K  2025-06-03 09:52  좋아요  l (1)
  • 헉, 그럼 중간 이름이면 김노유진 씨요? ㅎㅎㅎ 참, 저는 요즘 이제훈이 나온 <협상의 기술>이란 드라마 보고 있는데 이제훈 백발로 나오는데 멋지더군요. 회장실 들어가는 입구를 보여주는데 와, 저런 건물이 있나? 감탄을 하게되죠. 무슨 잘 빠진 지하감옥 지나가는 느낌인데 안판석 작품이 약간 지루하긴 한데 이번 작품은 길이도 짧고 화면이 좋더라구요. 기회되시면 함 보세요.
    아, 화장실 아닙니다. 회장실! ㅋㅋ
  • yamoo  2025-06-04 19:19  좋아요  l (1)
  • 음...화가로서의 활약이라...음...그건 잘 모르겠어요. 올해 목표가 단체전 한 번 하고 초대 형식의 개인전 한 번 하는 거였는데, 운 좋게도 기회가 닿아서 하게 됐어요~
    올 핸 됐고 하반기 아트페어 있으면 한 번 쯤 나가볼까 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yamoo  2025-06-12 18:32  좋아요  l (1)
  • 전업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저는 그나마 다행이에요. 직업이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작품에 시대성을 담으려는 노력은 가열차게 해 나갈 겁니다. 그러다보면 작품이 좀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합니다..^^
  • transient-guest  2025-06-13 00:25  좋아요  l (1)
  • 위에 말씀 드린 이유로 저는 yamoo님을 전업작가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ㅎ 언젠가 직접 작품을 감상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