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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양심
  • 페넬로페  2024-11-09 13:16  좋아요  l (1)
  • 저는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봤어요
    ㅠㅠ
    넘 아니더라고요.
    이러다 한국 영화 망할까 우려됩니다^^
  • yamoo  2024-11-10 10:31  좋아요  l (1)
  • 헛!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봤군요!
    이거 1만5천원 내고 봤다면 욕을 한바가지로 하고 나왔을 듯합니다.
    다행히 넷플로 편안히 봤는데...요즘 영화들이 대체로 평타 이하더라구요. 특히 넷플 영화들은..

    한국영화 망하는 도화선은 아마도 영화관 티켓값 15000원으로 쳐 올린 영화관들 몫이겠죠. 이렇게 재미없는 작품을 1만5천원 내고 누가 갈까요? <파묘> 정도면 돈 안깝다는 생각이 안들터인데...죄다 평타 이하...탈출, 탈주 이 두작품을 영화관에서 본 사람이라면 다시는 극장 안갈겁니다..
  • hnine  2024-11-09 13:33  좋아요  l (1)
  • 저도 아마 이 영화를 본다면 이제훈과 구교관 때문일 것 같은데요.
    배우의 연기력으로 부족한 서사와 작품성을 덮기엔 무리가 있지요.
    저도 <시민 덕희> 이후로는 최근 넷플릭스에서 추천할 만한 영화를 본 기억이 없어요.
  • yamoo  2024-11-10 10:38  좋아요  l (0)
  • 맞아요. 이런 도주와 추격의 영화는 외부적 사건이 인물의 연기력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볼거리도 외부 사건들이 중요합니다. 이걸 두 배우의 연기력으로 덮는다? 불협화음으로 이런 작품이 탄생하죠.
    전란, 탈출;프로젝트 사일런스, 탈주, 유령, 돈 무브 등 넷플에서 최근 본 영화들 모두 다 최악이었습니다. 그나마 패스트라이브즈가 좀 위안이 됐죠.
    여튼 넷플용 개봉 신작 영화들은 죄다 망작이라는..--;;

    <시민 덕희>가 재밌나보죠? 흠...봐야 겠습니다. 작년과 올해 넷플용 영화는 <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를 뛰어넘은 영화가 없으요~~~ <테넷>은 너무 어려워 3번 봐야 해서 제외..ㅎㅎ
  • stella.K  2024-11-10 20:41  좋아요  l (1)
  • 엇,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저는 최근 지성이 나오는 커넥션하고,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봤는데 둘 다 감히 걸작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좋았는데 영화는 영 땡기지 않더군요. 문제는 드라마는 보는데 넘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거죠. 앞으로도 찜한 드라마가 산더미인데 언제 다 볼는지 모르겠어요. 행복한 비명이죠? ㅎㅎ
  • yamoo  2024-11-12 15:16  좋아요  l (1)
  • 커넥션..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ㅎㅎ

    맞아요....넘 시간이 많이 걸려요..ㅎㅎ 군검사 도베르만 같은 경우 이틀만에 해채웠는데...슬의생은 한편이 너무 길어서 1주 넘게 걸렸으요~~

    그래도 행복한 비명 맞는 거 같아요...넘 시간이 잘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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