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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blue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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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아프지만 절대 잊으면 안 되는 우리 역사를 이렇게 아름답게 풀어내다니요! 아이들과 함께 봐야 할 우리 역사 그림책으로 오래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훌륭한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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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괴물]
cmiblue | 2026-09-15 15:37
올해 본 책 중, 아니 앞으로도 내 최애 소설 중 하나로 꼽힐 이야기다. 작가님 어떻게 이렇게 잘 쓰시는 겁니까? 이 책을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손에서 놓지 못할 거라는 걸 예상했기에 최대한 늦게 보려고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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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주의보]
cmiblue | 2026-09-15 15:34
내가 이 작품을 왜 이제야 봤는지... 탄탄한 구성, 매력적인 인물들, 신선한 이야기 작가 지망생이라면 모두가 부러워할 작가임에 틀림없다. 내 아이에게 읽히고 픈 이야기이자, 리커버 에디션도 구매하고 싶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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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젤리 샷]
cmiblue | 2026-08-03 10:46
모나와 할아버지 앙리의 이야기는 단숨에 읽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두고두고 읽고 또 읽어야 하는 책이다. 파리에 간 적은 없지만 <모나의 눈>을 먼저 읽어서 다행이다. 루브르, 오르세, 보부르 미술관에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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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의 눈]
cmiblue | 2026-08-03 09:44
오는 5월 연휴에 읽고 싶은 책이다. 요즘 사춘기에 들어선 조카 녀석을 보니 아주 그냥 속이 터진다. 엄청 사랑스러운 아이였는데 어떻게 한순간에 변하니! 이 책이 ‘아들의 세계‘를 알려 주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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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의 사춘기]
cmiblue | 2025-04-23 09:08
지 쪼대로 아플 자유라니!!! 많이 아파본 자로서 너무 공감하며, 책을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수술 후 병원 복도를 걸어다니는 내 모습은 사람이 아니었음을...날 보며 혀를 끌끌차는 어르신들과 죄인처럼 옆에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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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통제와 맥주 ..]
cmiblue | 2024-12-18 08:55
세상에 미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룡이의 이야기는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 같았다. 어제 나도 모르게 영정사진으로 뭘 쓸까 생각했는데, 아룡이의 이야기는 얼음물에 빠진 것처럼 정신을 차리게 했다.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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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사이에]
cmiblue | 2024-11-19 09:21
우리 아이가 이 멋진 숲유치원에서 배움을 시작한 건 행운이었습니다. 즐겁고 건강하게 유치원 생활을 한 아이를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서 경험할 수 있는 ‘IB교육‘이 무엇인지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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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IB교육으로]
cmiblue | 2024-10-25 15:57
오랜만에 여운이 길게 남는 소설을 읽었네요. 착한 사람 콤플렉스가 있냐고 공개적으로 비난을 받았던 저였기에 더 그랬나 봅니다. 통제와 자유 사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오늘도 하고 있습니다. 청예 작가님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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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빵칼]
cmiblue | 2024-07-24 10:02
그들의 전쟁은 아직 멈추지 않았다. 우리의 전쟁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의 갈등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평화가 오긴 올까? 류대영 선생님이 번역하신 이 책을 나는 곱씹어 읽고 있다. 부디 우리에게 평안이 오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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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나눈 형제]
cmiblue | 2024-07-16 16:04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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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미국 종교사]
cmiblue | 2024-07-16 15:59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보낸 후, 그 슬픔을 감당하지 못할 때 일상은 마비가 된다. 다시 살아갈 힘을 얻게 하는 건 역시 가족, 그리고 사람의 힘이라는 것을 이 책은 알려 준다. 여운이 아주 깊고 강렬하다.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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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할게]
cmiblue | 2024-05-13 09:45
이 제목 왜 이렇게 끌리는 거죠?!!! 나는 뚱뚱하지만 뭔가 당차 보이는 친구 이야기인가요? 요즘 부쩍 외모에 신경쓰는 울 아이들에게 줄 책으로 당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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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뚱뚱하다]
cmiblue | 2024-05-09 09:38
이렇게 사랑스러운 이야기라니!
리뷰
[악어 가르도]
cmiblue | 2023-12-06 11:21
놀이터에 가면 아이들이 있다!
리뷰
[놀이터 세상]
cmiblue | 2023-10-19 08:52
아들을 낳은 친구 부부가 선물한 책!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몰라서 키즈카페만 데려갔는데, 집에서도 아이랑 놀 수 있구나 깨닫게 해줬다면 추천했다. 다만 아이와 같이 상상의 세계로 가야 한다. 내 어릴 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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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놀자!]
cmiblue | 2023-09-26 15:48
무척 강렬한 제목이다! 나는 언제 태양을 먹었던가? 식물이 열심히 태양을 먹으며 자라듯 나 또한 태양이 필요하단 것을 이제 깨닫는다. 두꺼운 책의 두께만큼 기대가 매우 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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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먹다]
cmiblue | 2023-04-25 16:09
나도 이런 마법 안경이 있었으면!
리뷰
[보여? 보여! 마법 안..]
cmiblue | 2023-04-24 09:16
기대한 만큼 막 좋지는 않았다. 저자가 그간 일하면서 경험한 노하우를 나 또한 배울 수 있으니 그점에 만족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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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편집]
cmiblue | 2022-12-20 16:03
내 남편은 ADHD다. 이 책을 보고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왜 이렇게 이 사람과 힘든지!고맙다! ADHD를 제대로 알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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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2.0]
cmiblue | 2022-11-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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