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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blue님의 서재
  • 7일 사이에
  • 김영혜
  • 12,420원 (10%690)
  • 2024-11-10
  • : 370
세상에 미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룡이의 이야기는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 같았다. 어제 나도 모르게 영정사진으로 뭘 쓸까 생각했는데, 아룡이의 이야기는 얼음물에 빠진 것처럼 정신을 차리게 했다. 부디 <7일 사이에>가 나처럼 나약한 생각으로 하루를 망치는 이에게 다시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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