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에서 태어나고, 교육받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뭔가 늘 답답하고, 힘들고, 허무한... 도무지 말로 설명할수 없는 그 느낌의 복합체속에서 살아왔고... 지금도 살고 있습니다. 분명히 나는 궁금한데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는것들... 도무지 저사람들은 왜 궁금하지 않은지... 아니 오히려 궁금한 제가 이상하다는 둣이... 원래 사는건 그렇다며 건조한 웃음을 보내는 사람들속에 있기란 참 힘이 듭니다.
하지만 나만 그런것이 아니구나... 라는걸 알게해 준 우리의 나꼼수 삼인방!!!
사.. 사... 사드렸어요.... 달력 샀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