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처럼 생각하라 - 상식에만 머무는 세상을 바꾸는 천재 경제학자의 사고 혁명
스티븐 레빗 & 스티븐 더브너 지음, 안진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편견과 고정관념을 벗어나는 것. 참 어렵지만 변화를 만드는 데는 꼭 필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괴짜`라는 단어가 존재하는 것도 `괴짜`라고 생각하는 것도 고정관념의 산물이겠죠. 누구나 다 어느 부분에선 `괴짜`기질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표출하느냐가 더욱 중요하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