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로봇왕 8 (본책 + 로봇 키트 : 도르래 원리를 이용한 낚싯대 로봇) - 우리는 로봇 메이커 ㅣ 내일은 로봇왕 8
포도알친구 지음, 홍종현 그림, 강철구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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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로봇 만들기~!

내일은 로봇왕 시리즈는

대결구도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재미있는 학습만화와 함께

로봇 만들기 키트가 들어 있어

두 배로 매력 있는 책이다.

 

 

현재 8권까지 나온 내일은 로봇왕의

로봇 만들기 키트는 전권을 모으면

더 큰 로봇을 만드는게 가능한데다,

제어기를 추가 구매해서 제어가 가능해서

한 권 한 권 모아서 확장하는 즐거움이 있다.

 

메이커 교육과 제어기 활용 등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는

[내일은 로봇왕 8, 우리는 로봇 메이커]의

로봇 키트는

도르래 원리를 이용한 낚시대 로봇 키트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 로봇과

로봇 제작에 대한

디지털 장비와 소재, 디자인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차게 담은 책.

 

학습만화에 이론을 제대로 담았을까,

 

 

혹시나 미심쩍을 부모님들을 위해서,

한국로봇학회와 로봇전문회사 로보티즈에서

꼼꼼하게 감수를 맡았다.

 

 

 

 

 

 

차례부터 꼼꼼히 읽어보기!

 

 

 

 

 

 

또래 아이들이 등장해서

서로 경쟁하고 협동하는 구조의 이야기 속에서

로봇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고,

중간중간 이론적 지식도 담았다.

 

각 권마다 별도의 에피소드가 담기면서도

또 다음 권으로 넘어가는 사건이 있으니

관심 주제만 읽어도 좋고,

연결해서 읽어도 또 다른 재미가 있다.

 

 

 

 

 

 

경쟁자인 사이보그 캡틴의 도발에 넘어가서

창작 로봇 경진대회에 나가게 된

로봇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로봇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낸

내일은 로봇왕 8권~!

 

학습만화 속에 지식을 버무렸지만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구성에

또래 아이들의 대결구도라

재미있게 읽힌다.

 

 

 

 

 

 

 

 

 

 

우리에게 즐거운 로봇이라는

창작 주제를

'메이커 정신'으로 참여해서 만들어야 하는 아이들.

 

여기서 메이커 운동이라는 용어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

메이커란 모든 것을 만들고 공유하는 사람들을 말한다고.

공장이 없어도 컴퓨터, 3D 프린터 등의

디지털 장비들을 이용해서 직접 물건을 만들고

정보를 공유하거나 제품을 팔기도 하는 사람들.

 

아주 먼 옛날부터 돌이나 나무를 이용해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온 것도

스스로 필요한 것을

스스로 만드는 메이커라고

대화를 통해서 쉽게 설명해준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나누고 방법을 공유하면서

더 좋은 생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게

바로 메이커 운동이다.

 

내일은 로봇왕 로봇 사전에서는

이론적 개념도 자세히 짚어주니

관심 있는 아이들은 여기서

추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이제 로봇을 어디서 만들어야 하나

고민하던 아이들은

차고를 작업실처럼 활용하는

미국의 개러지 문화를 본떠서

창고를 활용하려 하지만

재활용 쓰레기가 쌓인

너저분한 창고만 덩그러니.ㅎㅎ

 

스티브 잡스나 실리콘 밸리 기업인들이

자기 집 차고에서 창업을 시작했다는

에피소드도 은근슬쩍 흘려준다.

 

필요한 가공 장비를 모두 갖춘

메이커들의 공공제작소인

메이커 스페이스도 노려보지만

아이들이 빌릴 수는 없다.

 

 

학습만화의 역할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배경지식을 살짝 흘려주는 정도라 생각하기에

이렇게 중간중간 간략하게 알려주는 대화로도

나중에 본격적으로 파고 들 때

한 번 들어본 효과,

배경지식이 되어 주지 않을까 기대를.^^

 

 

 

 

 

 

 

힘과 운동, 구심력, 원심력, 관성, 탄성, 마찰력 등

운동의 원리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간다.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주변의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질문하라는 미션대로

주변을 관찰하다가 파리지옥을 발견!

 

 

 

 

 

 

 

 

 

 

 

 

 

 

 

아이디어가 어떻게 확장되는지

과정을 함께 따라가보기도 한다.

잎에 난 털에 자극 받으면

입을 닫아 벌레를 잡는

파리지옥을 보고

쓰레기 먹는 로봇을 고안~

 

 

 

 

 

 

 

 

 

 

티격태격하기도 하지만

'한 팀으로 대회에 나가고 성장하는 느낌'이

학습만화에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로봇의 구조나 작동 원리도

사진과 설명, 만화로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겠다.

 

 

 

 

 

 

책 읽자 마자 만들기 도전했던

도르래 원리를 이용한 낚시대 로봇!

 

 

 

 

 

 

 

책에서 배운 로봇의 원리를 이해하는데는

직접 만들어보는게 제일 도움 되는 법!

부품들이 제법 정교하다.

 

 

 

 

 

 

 

로봇 조립 해본 적 없는

아홉 살 어린이는..

아빠와 함께 찬스를 썼다.ㅋㅋㅋㅋㅋ

이런건 아빠랑 하는게 좋더라.ㅋㅋ

 

한 두 번 더 해보면

2학년 정도면 혼자서도 잘 할 것 같다.

 

 

 

 

 

 

 

로봇은 한 번만 만들면 땡~이 아니라

확장해서 다른 로봇도 만들 수 있다.

내일은 로봇왕 1~8권이 다 있다면,

모든 키트를 결합한 크레인 로봇 만들기

전개도도 참고해서 만들어보면 재밌겠다.

 

책과 별도로 미래엔 도서몰에서

서보모터와 제어기를 별도로 구매하면

로봇을 더 정교하게 조작할 수 있다니,

로봇에 관심 있다면 확장해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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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에서 살아남기 2 ㅣ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47
곰돌이 co. 지음, 한현동 그림, 신동훈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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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을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 초등 과학 만화

'살아남기 시리즈' 신간으로 나온 주제는

알레르기!!!

 

 

 

 

 

 

 

 

 

 

 

 

 

 

 

 

 

주위에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친구가 몇 있어서

식품 알레르기에 대해서는 꽤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알레르기에서 살아남기를 읽다보니

아토피 피부염, 비염, 꽃가루 알레르기, 반려동물
알레르기,

드물게는 땀 알레르기, 물 알레르기, 햇빛 알레르기까지

상식으로  미리 알아두고

대비해야겠다 싶은 내용이 참 많았다.

 

 

 

 

 

 

 

 

 

 

공포의 뇌우 천식과 아나필락시스!

알레르겐의 위협은 계속 이어진다!

 

 

 

 

 

 

알레르기는 우리 몸속 면역 체계가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 물질에도

과민반응을 일으켜 나타나는 증상.

 

가벼운 알레르기는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제 등을 사용하면 잠재울 수 있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호흡 곤란으로 의식을 잃거나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치료하고 관리해야 한다.

현대
사회로 접어들면서

알레르기를 겪는 환자도 많아지고,

그 증상도 다양해지면서

21세기 유행병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는 설명.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과학 상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구성!

스토리도 꽤 흥미진진하다.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알레르기 환자를 치료하겠다는

큐감독의 알레르기 다큐멘터리에 참여하고 있는

서바이벌 짱 지오와 피피, 아이들!

 

자연친화적인 숲속 캠프에서

알레르기가 치료되는 과정을 담겠다는 의도였지만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캠프에는

꽃가루가 몰려오고,

갑작스러운 폭풍우가 들이닥치며

또 다른 위기가 닥친다.

 

1권에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2권부터
읽어도 자연스럽게 읽힌다.

 

 

 

 

 

 

 

 

 

 

책을 보자마자 열심히 읽는 중 

 

 

 

 

 

 

 

 

 

 

슬슬 벚꽃놀이철인 요즘~

흐드러진 봄꽃은 마냥 아름답지만,

봄꽃놀이를 즐기고 나면

꽃가루의 공격이 시작된다.

집안까지 밀려드는 노란 송화가루도

무시무시한 계절인데,

알레르기에서 살아남기 2권도

꽃가루의 공격으로 시작해서

요즘 계절에도 딱.

]

꽃가루의 원인은 풍매화 식물!

풍매화는 공기 중에 꽃가루를 날려야

수정이 가능하고

이때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실외 활동을 하면

결막염, 비염, 재채기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만화와 대화로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니

머리에 쏙쏙 쉽게 이해가 가는게

학습만화의 장점이다.

 

 

 

 

 

 

 

알레르기 캠프 아이들은

창문을 닫으며 방책을 세우지만

다큐멘터리를 찍겠다고 여념이 없는

철없는 공공의 적 큐감독.

 

 

 

 

 

 

흔히 봄철 꽃가루의 원인으로

소나무를 떠올리는데

참나무, 밤나무, 소나무, 자작나무,

버드나무, 느릅나무까지

봄철에 꽃가루를 내뿜는 나무는 다양하다고.

 

 

 

 

 

 

 

 

꽃가루가 사람의 코와 기관지로 흡입되면

알레르기성 비염과 천식 등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킨다.

 

봄철,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

알레르기 환자는

웬만하면 밖에 나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드물지만 거센 바람을 동반한 폭풍우와

대량의 꽃가루가 만나면

미세한 입자로 분해돼

기관지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는데

그게 폐에 들어가면 큰 일이 난다는 설명.

이런 걸 뇌우 천식이라고 부르는데

평생 단 한 번도 천식을 앓은 적이 없는 사람도

갑작스럽게 증상을 보인 사례가 있다고 한다.

 

 

 

 

 

 

 

 

 

만화로 생생하게 상황을 보고

호기심이 유발되었을 때

서바이벌 알레르기 과학상식 페이지에서

좀 더 깊이있게 설명해주니

딱딱한 내용도 열심히 읽게 되는 효과

 

 

 

 

 

 

 

 

결국 위험한 숲속 캠프를 떠나서

펜션으로 향한다.

다행히 펜션 주인 할머니가

친절하게 맞아주시지만..

이번엔 고양이 알레르기로 기침하는 큐감독.

?알레르기가
있으면

또 다른 항원이 추가되는 일이 많고,

평생 알레르기가 있는지 모르던 사람도

알레르기로 인한 쇼크에 빠질 수 있다니

미리미리 알아두면 좋겠다.

 

 

 

 

 

 

 

 

 

 

선진국의 경우 어린이 중 약 20%가

비염이나 천식, 아토피 같은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니

정말 남 얘기가 아니다.

알레르기 비염과 코감기의 차이
알아보기

 

 

 

 

 

 

 

 

 

펜션 사장님은 아이들을 위해

한 상 가득 맛있는 밥 상을 차려주시지만..

 

 

 

 

 

 

 

 

 

달걀, 밀가루,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에게 위험한 식단이다.

'아주 입맛이 까다로운 애들'이라는

할머니 타박에 주눅든 아이들.?

식품 알레르기를 편식으로 치부하는 등

알레르기에 대한 편견이

얼마나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지

느껴지는
장면이다.

 

 

 

 

 

 

 

어렸을 때 놀러간 친구 집에서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지 미처 몰랐던

친구 어머니가 해주신 오므라이스를 먹고

얼굴이 퉁퉁 부어 구급차로 실려갔던 이야기.

한 입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밀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엔

고추장이나 어묵에도 밀가루가 들어가서

주의해야 할 음식이 정말 많다고 한다.

 

 

 

 

 

 

 

위험한 식재료를 제외하고

다시 한 번 상을 차려준 할머니...

그러나...

 

 

 

 

 

 

 

 

 

 

조리 도구에 뭍어 있는 소량의 음식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의할 점이 정말 많겠다.

 

만화를 통해 알레르기 환자의 애환을

직접 보고 느끼다보면,

아이들도 혹시 모를 편견으로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친구에게

상처 주지 않도록 조심하게 될 것 같다.

 

 

 

 

 

 

 

 

 

알레르기는 선천적으로 갖는 경우도 있고,

식습관이나 환경의 변화로

체질이 변해 후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잘 알려지지 않은 특이한 알레르기도 다양하다고.

특히나, 물 알레르기, 햇빛 알레르기는

정말 신경 쓸 일이 많겠다.

 

 

 

 

 

 

 

 

식품 원재료를 볼 때,

알레르기 유발 식재료를 사용한 시설에서

함께 제조된 식품도 위험하다는 점 밑줄 쫙!

무심코 먹은 음식으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알레르기 완치는 아직 어렵지만,

증상을 약화시키기 위한 연구가

다각도로 진행 중이라고
한다.

 

 

 

 

 

 

책 보자마자 읽기 시작한 아이는

순식간에 정독하고 나서,

재밌다며 엄마도 꼭 보라고 권해준다.

덕분에 신간 알레르기에서 살아남기를

함께 읽어본 엄마도 알레르기에 대한 상식 UP!

 

지금 알레르기 증상을 겪고 있지 않더라도,

체질이 변화할 수도 있고,

혹은 주위 지인들이 응급 상황일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상식을 알려주니,

추천하고 싶은 초등 과학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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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종이접기 - 7번 접고 끼워 만드는 장난감
아르민 타부너 외 지음 / 종이나라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종이접기 좋아하는 쥴리는

종이접기 책도 여러 권 있는데

이번에 만난 종이접기는

7번 접어 만드는 삼각형 기본 유닛으로

확장해서 만드는 아이디어가 돋보여서

꽤 재미있게 만들었던 종이접기 책이다.

 

블럭처럼 연결해서 만든다고 해서

제목도 블럭종이접기!!!

 

 

 

 

 

왼쪽은 블럭종이접기 책이고,

오른쪽은 책과 별도로 구입할 수 있는

블럭종이접기 색종이세트

 

 

 

 

 

 

 

 

 

블럭종이접기 방법으로 만든 작품들!

단순한 삼각형 모양으로 시작해서

다양하게 뻗어가는 아이디어가 재밌다.

 

단순히 예쁘게 만들고 끝나는게 아니라

상상력을 발휘해서 모양을 마늗ㄹ고,

창의적인 놀이로 연결할 수 있는 책

 

 

 

 

 

 

 

유닛접기를 비롯한 다양한 종이접기 기법

46가지가 들어 있고,

작품마다 삼단계로 난이도가 표기되어 있다.

 

 

 

 

 

 

종이접기를 위해 필요한 색종이 뿐 아니라,

띠색종이나 풀, 본폴더 등 다른 재료와

트레싱지 등 특수지도 소개하고,

종이접기 기본 팁들도 실었다.

 

 

 

 

 

 

기본 유닛만으로도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는

블럭종이접기는 7번 만에 접는 기본 유닛만 알아도

기본 접기는 완성!

한 번만 접어봐도 금세 외울 수 있다.

 

 

 

 

 

 

기본 색종이만 있어도

종이접기는 가능하지만

원하는 사이즈별로 딱 잘라져서 준비되어있으면

두 배로 편한 법!!!

 

블럭종이접기 색종이 세트는

양단면 색종이, 무늬색종이, 한지, 색상지 등

다양한 구성으로

9가지 크기, 42색조, 1,375장이

각각 정리되어 들어 있어서 손쉽게 만들 수 있어 굿.

종이나라 홈페이지에서

20% 할인 및 무료배송 중이라고.

 

 

 

 

 

 

제일 해보고 싶었다는

팽이 접기, 돌아라 팽이

 

팽이는 블럭접기는 아니고,

접기선을 미리 많이 만들어놓고

입체적으로 접어야 한다.

 

 

 

 

 

 

 

돌아라 팽이는 은근 난이도가 있네.

 

 

 

 

 

귀염뽀작한 토끼가족과

귀여운 고양이도 만들어볼까.

페이지 넘버링까지 되어서

개별 포장 된 색종이만 쏙 꺼내면 준비끝.

 

 

 

 

 

 

 

10cm 갈색, 흰색 각 2장,

5cm 갈색 5장, 하양 4장으로 만드는

귀여운 고양이

 

 

 

 

 

 

 

작은 사이즈 유닛 만들다보니

소근육이 저절로 더 정교해지는 중이다.

 

 

 

 

 

 

갈색 토끼와 고양이 완성!

 

 

 

 

 

 

아직 다 만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책 훑어보다보면

접어보고 싶은 귀여운 작품이 많다.

 

입체적인 작품들도 많고,

만들기로 끝나는게 아니라

놀이로 연결되는 종이접기가 많아서

활용도가 높네.

 

바람개비는 양쪽 손바닥 사이에 넣고

위에서 바람을 불면 빙글빙글 돌아간다.

 

 

 

 

 

 

잘 굴러가는 불꽃놀이 작품은

안과 밖을 뒤집듯이

끝도 없이 돌릴 수도 있다고.

 

 

 

 

 

 

별 표창 멀리 던지기 시합도 재밌겠다.

 

 

 

 

 

 

얇은 종이로 별 접기도 재밌지.

아이들 손으로는 모양 잡기가

은근 쉽지 않은 별 접기

 

 

 

 

 

 

모빌이나 꽃은

만들어서 장식하면 예쁘겠다.

 

 

 

 

 

 

귀여운 동물들 다양하게 만들어서

동물원 꾸며봐도 재밌겠는데~

한 번 도전해볼까.

 

대부분 기본 유닛으로

확장해서 만드는거라

어렵지 않게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초등학생 정도면 혼자 책 보고도

크게 어렵지 않게 접을 수 있어서

종이접기 기본서로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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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걷는 문학 길 - 전국의 대표 문학길 14 ㅣ 아빠와 함께 걷는 길 시리즈
남상욱.송소진.장치은 지음, 우지현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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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시인 윤동주 선생님은

생전에 시집을 왜 내지 못한 거예요?"

"아빠, '나의 님은 갔습니다.'에서 님이 왜 조국을 뜻해요?"

"아빠, 소녀가 던진 하얀 조약돌의 의미는 무엇이에요?"

 

 

 

 

 

 

문학작품을 읽고 아이가 궁금할 법한

책 속에 담긴 의미에 대한 이야기들.

 

책만이 아니라 현장체험을 통해서

문학 속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아이가 커갈 수록

여행도 뭔가 목적을 갖고

떠나는 여행을 찾게 된다.

 

<아빠와 함께 걷는 길> 시리즈는

역사, 생태, 서원, 지리 등 다양한 테마로

아이와 갈만한 체험학습이나 추천 여행지를

아빠가 아이에게 이야기하듯 하나씩 소개하는데

그 중에서 <아빠와 함께 하는 문학 길>은

우리 문학을 테마로 한 책으로,

황순원의 <소나기>를 배경으로 한

경기도 양평부터 강원도 춘천, 경남 통영 등

전국 구석구석을 걸을 수 있는 여행지를 걸으며

작품 내용을 알아보고, 숨은 이야기를 듣는

아이와 함께 하는 테마여행 코스 14곳을 추천한다.

 

 

 

 

 

 

 

 

 

초등학교 고학년 쯤 되면

슬슬 동화나 동시에서 벗어나

소설, 시 등 한국문학을 읽게 되지만,

문학작품들이 담고 있는

독특한 시대 배경과 문화를 모르고서는

내용을 이해하는 일이 쉽지가 않다.

 

이 책도 그런 고민에서 시작하는 책.

어린이나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되는 지역, 작가가 살았던 옛집,

작가의 생애와 문학을 기념하는 문학관 등

문학 길을 직접 걸어보며 작품 내용도 알아보고

숨은 이야기도 들어보는 기획이다.

 

직접 걷고, 보고, 체험해 보면

작품의 주제와 의도가 무엇인지

밑줄 그어가며 공부하고 외우지 않아도

스스로 이해하고 떠올릴 수 있게 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어야 할

한국 대표 문학 중 고른 14개의 문학길.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인 쥴리에게는

조금 빠른 책도 있고, 이미 읽어본 이야기도 있고,

책은 읽지 않았지만 이미 다녀온 여행지도 보인다. 

 

 

 

 

 

 

책을 읽고, 또는 여행을 준비하면서

그때 그때 찾아보면 더 머리에 쏙쏙.

초등학교 2학년인 쥴리에게는

아직 이르다 싶은 작품이 있는지라,

아는 작품 먼저 도전!

 

쥴리가 이미 아는 시,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그리고 윤동주 문학관 이야기.

 

 

 

 

 

 

윤동주 문학관은

낡은 수도 가압장과 물탱크를 개조해서

2012년에 만든 곳.

문학관에서 멀지 않은 누상동에서

하숙을 하며 여러 작품을 남겼던 인연으로

종로구에 문학관이 생겼다고 한다.

 

 

<윤동주 문학관 시인채 → 문학관 열린 우물, 닫힌 우물 →

윤동주 시인의 언덕 → 윤동주 하숙집 터>로 이어지는

산책 코스를 추천하면서

주소, 이용 시간 등의 정보, 찾아가는 방법,

사진 촬영이 안 된다거나 길이 가파르다는 등의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은우야, 버스를 타고 꼬불꼬불한 언덕길을 달려

도착한 이 곳은 부암동이야.

빌딩 숲인 광화문에서 10분 정도 떨어져 있는 동네야."

 

 

딱딱한 서술체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대화체로

윤동주 문학관에 가는 길의 풍경과 감상부터

윤동주 시인의 삶과 문학,

식민지 시대를 살아가는

시인이자 학생으로서의 고민을

쉽게 설명해준다.

 

 

 

 

 

 

 

 

"은우야, 버스를 타고 꼬불꼬불한 언덕길을 달려

도착한 이 곳은 부암동이야.

빌딩 숲인 광화문에서 10분 정도 떨어져 있는 동네야."

 

딱딱한 서술체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대화체로

윤동주 문학관에 가는 길의 풍경과 감상부터

윤동주 시인의 삶과 문학,

식민지 시대를 살아가는

시인이자 학생으로서의 고민을

쉽게 설명해준다.

 

 

 

 

 

 

 

 

 

윤동주 시인의 고민과 성찰이 담긴 시

<자화상>

 

 

 

 

 

 

 

사진과 설명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전시관 내부.

귀여운 캐릭터가 덧붙여지니

좀 더 생생하고 귀엽다.

 

그 밖에 주위에 가보면 좋을

산책 정보도 박스 속 팁으로 덧붙여주니

아이와 함께 하는 테마여행 코스 짤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쥴리랑 함께 갔을 때도

윤동주 문학관과

책에서 추가로 소개하는

한옥으로 지어진 청운 문학 도서관을

함께 둘러보았었는데 딱 좋았던 코스.

 

 

 

 

 

 

 

문학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일본 유학을 선택하고,

일본에 가기 위해 이름을 일본식으로 바꾸는

창씨개명을 해야하는 상황에 부끄럽고 괴로워했던 마음이

그의 시 <참회록>에 담겨 있다.

 

중간 중간 작품 소개도 자세하게 담겨 있어서

미리 작품을 접하지 않고 읽어도 무리가 없는 구성.

오히려 이 책을 읽고 나서

호기심을 갖고 책을 찾아보게도 될 것 같다.

 

 

 

 

 

 

 

 

 

 

 

일본에서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노력하다가

후쿠오카 형무소에 투옥되고,

모진 옥살이와 원인 모를 주사를 맞고

광복을 6개월여 앞둔 1945년 2월,

28살의 젊은 나이로

감옥에서 눈을 감은 윤동주 시인.

일본에서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노력하다가

후쿠오카 형무소에 투옥되고,

모진 옥살이와 원인 모를 주사를 맞고

광복을 6개월여 앞둔 1945년 2월,

28살의 젊은 나이로

감옥에서 눈을 감은 윤동주 시인.

 

 

 

 

 

 

우여곡절 끝에 그의 사후에

지인들이 보관하던 작품을 모아서

총 31편의 시를 담은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다고 한다.

 

 

우여곡절 끝에 그의 사후에

지인들이 보관하던 작품을 모아서

총 31편의 시를 담은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다고 한다.

 

 

 

 

 

 

윤동주 시인이 다녔던

연희전문학교,

현재의 연세대학교 핀슨 홀 안에 있는

'윤동주 기념관'에서도

연보와 자필 시, 생전 사진, 학적부와 성적표 원본,

재연해둔 기숙사 방의 책상 등을 볼 수 있다니

한 번 가봐도 좋을 것 같다.

 

윤동주 시인이 다녔던

연희전문학교,

현재의 연세대학교 핀슨 홀 안에 있는

'윤동주 기념관'에서도

연보와 자필 시, 생전 사진, 학적부와 성적표 원본,

재연해둔 기숙사 방의 책상 등을 볼 수 있다니

한 번 가봐도 좋을 것 같다.

 

 

 

 

 

 

 

한글이 금지되었던 시기에

한글로만 시를 쓰고, 일제를 비판했던

윤동주 시인.

 

우리가 그 시기를 살았더면

어떻게 행동을 했을까,

생각해 볼 거리를 던져주며 마무리 된다.

한글이 금지되었던 시기에

한글로만 시를 쓰고, 일제를 비판했던

윤동주 시인.

 

우리가 그 시기를 살았더면

어떻게 행동을 했을까,

생각해 볼 거리를 던져주며 마무리 된다.

 

 

 

 

 

 

 

우리 나라 근현대 문학은

일제 강점기나 해방, 전쟁 등

치열했던 시기를 배경으로

민족의 아픔과 설움, 전쟁의 참혹성과 민족, 가난 등을

소재로 하는 이야기가 많다보니

현대를 사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

 

문학작품과 관련한

역사적 지식과 일화, 작가의 생애는 물론

단어 풀이와 관련 사진까지 풍부하게 소개하면서,

일부 작품의 경우는 원문도 실어서

문학 작품 뿐 아니라  당시 시대 상황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던 책.

 

아이와 주제가 있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문학 작품 속 여정을 따라가는 여행도 추천.

 

 

 

우리 나라 근현대 문학은

일제 강점기나 해방, 전쟁 등

치열했던 시기를 배경으로

민족의 아픔과 설움, 전쟁의 참혹성과 민족, 가난 등을

소재로 하는 이야기가 많다보니

현대를 사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

 

문학작품과 관련한

역사적 지식과 일화, 작가의 생애는 물론

단어 풀이와 관련 사진까지 풍부하게 소개하면서,

일부 작품의 경우는 원문도 실어서

문학 작품 뿐 아니라  당시 시대 상황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던 책.

 

아이와 주제가 있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문학 작품 속 여정을 따라가는 여행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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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보물찾기 1 - 2022 개정 초등학교 2-2 국어활동 교과 수록 도서 ㅣ 세계 도시 탐험 만화 역사상식 11
팝콘스토리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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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여행 가기 전에

아이가 읽을만한 여행 가이드북을

종종 찾아보게 된다.

아무래도 아는 만큼

여행도 더 흥미진진해지는 법이니까.

 

초등학생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미래엔아이세움에서 나온

'보물찾기' 시리즈 추천!

 

이번에는 쥴리랑 가장 많이 갔지만,

아직도 가볼 곳이 많은

제주도의 역사와 가볼만한 곳을 다룬

어린이 여행가이드북으로 제격인

'제주에서 보물찾기'를 만났다.

 

 

 

 

 

미래엔에서 나온 세계도시탐험

보물찾기 시리즈~ 벌써 11권째.

LA, 런던, 상하이, 오사카, 시드니 등

해외 도시 탐험이 쭉 나오다가,

처음으로 국내 도시를 다루었던 서울 편에 이어

한국에서 가장 큰 섬 제주가 주인공이다.

 

보물찾기 짱인

토리와 팡이가 세계 곳곳을 누비며 벌이는

흥미진진한 보물찾기 탐험~!

 

제주 여행을 떠난 팡이와 토리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제주 토박이인 쌍둥이 자매

라희와 라미를 만나게 되고,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보물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제주 어딘가에 숨겨져 있는

조선 시대의 여자 거상 김만덕이 남긴 보물!

 

 

 

 

 

 

곳곳에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우리나라의 섬 제주도에서

어떤 보물을 찾게 될 지부터 흥미진진하다.

 

 

 

 

 

 

곳곳에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우리나라의 섬 제주도에서

어떤 보물을 찾게 될 지부터 흥미진진하다.

 

 

 

 

 

 

보물찾기 시리즈에 쭉 등장하는

두 친구 지팡이와 도토리 외에도

제주 토박이 라희와 라미 자매,

게스트 하우스 주인 왕할망,

수상한 고고학 전문가 고부양 박사가 등장한다.

 

 

 

 

 

 

제주도 여행을 시작한 팡이와 토리~

팡이는 신나게 한라산을 오르지만,

여행 내내 팡이에게 끌려다니던 토리는 이미 지쳤다.

 

 

 

 

 

각자의 여행 플랜이 달랐던 팡이와 토리는

한라산 등반 중 폭우까지 만나고.

 

비에 흠뻑 젖은 채

어딘가 음침해보이는 첫 인상의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

 

 

 

 

 

 

이야기 중간 중간 감초처럼

제주도의 유명한 관광지도 소개해주니,

책을 읽으면서 가보고 싶은 곳을

하나씩 기억해둬도 좋겠다.

 

 

 

 

 

 

제주 여행 중 방문했던 곳을

사진으로 다시 보는 팡이~

제주도의 멋진 풍경과 역사 속에 남은

제주의 이야기도 들어본다.

 

 

 

 

 

 

우리나라 최대의 섬이면서,

화산 활동으로 이루어진 섬,

그리고 바람과 돌과 여자가 많은

삼다도라 불린 제주에 대해서도 소개~

 

 

 

 

 

 

게스트하우스 주인 할머니의 손녀인

라희와 라미는 이미 보물찾기 짱으로 유명한

토리와 팡이를 알고 있었고...

 

 

 

 

 

 

 

할머니가 지켜오신

조선시대 제주의 거상 김만덕이 남긴

보물을 함께 찾자고 제안한다.

 

 

 

 

 

 

 

주인공들만 보물을 찾을 수는 없지~

중간의 쉬어가는 페이지에서

아이들도 우도 검멀레 해변에 숨겨진 그림을 찾는

숨은 그림 찾기에 도전할 수 있다!

 

 

 

 

 

 

 

제주에서 유명한 건 해녀~

보물을 찾기 위해 직접 바다에 입수해야하는 미션!

 

 

 

 

 

제주의 바다속 아름다움도 경험하고,

보물의 단서가 적힌 기와 조각도 찾았다.

 

 

 

 

 

 

'탐라서 제라지게 노픈 산신디

나 만덕이가 막 존거 곱져쪄'라는 제주 방언은

'탐라에서 가장 높은 산의 봉우리에

보물이 숨겨져 있다'라는 의미.

 

중간중간 등장하는 낯선 제주 사투리도

제주의 문화로 만날 아이들에겐 흥미롭다.

말 속에 숨은 뜻을 열심히 추리하는 주인공들~

 

 

 

 

 

 

 

팡이와 라희, 토리와 라미는

각자가 추측한 곳에 따라

한라산으로, 상방산으로 보물을 찾으러 간다.

 

 

 

 

 

 

제주의 신화와 전설, 역사를 다룬 페이지도,

만화 내용과 연결되니 더 흥미롭다.

 

 

 

 

 

 

 

 

산방산에서 발견한 두 번째 단서를 쫓아서

제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을 찾아간다.

 

그리고 잠시 반전~

사실은 보물을 발견했지만 실망한 마음에,

다른 걸로 바꾸어 두고, 진짜 보물은 숨겨두었던 할머니.

고립된 땅, 배척받던 땅 탐라에서

삶을 개척하고 꿈을 이룬 여성 김만덕의

발자취를 찾고 싶다는 라희와 라미에게

보물을 보여주는데

귤 그림과 함께 있는 글이 전부다.

 

 

 

 

 

 

 

 

 

토리와 팡이의 추리로

그림 속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서

마지막 보물을 찾으러 가는데~

과연 김만덕이 남긴 보물은 뭘까!?

 

 

 

 

 

 

 

 

 

마지막으로 할머니가 차려주신

상다리 부러질듯한 밥상에서

제주도의 특별한 요리들도 만난다.

 

 

 

 

 

 

마지막으로 할머니가 차려주신

상다리 부러질듯한 밥상에서

제주도의 특별한 요리들도 만난다.

 

 

 

 

 

 

 

 

 

 

게스트하우스를 떠나는

보물찾기 짱 토리와 팡이~

그리고 수상한 고부양 박사가 등장하며

제주에서 보물찾기 1권이 끝난다!!!

게스트하우스를 떠나는

보물찾기 짱 토리와 팡이~

그리고 수상한 고부양 박사가 등장하며

제주에서 보물찾기 1권이 끝난다!!!

 

다음 권에도 만만치 않은 사건이 벌어질 듯.

 

 

 

 

 

 

 

아이와 함께 여행책을 읽고 나면,

제주에 대한 상식도 생기고,

꼭 가보고 싶은 곳도 생길테니,

여행이 보다 풍성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여행책을 읽고 나면,

제주에 대한 상식도 생기고,

꼭 가보고 싶은 곳도 생길테니,

여행이 보다 풍성해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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