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밤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가 산 책인데 6학년 딸이 먼저 읽었어요. 희령에 가보고싶다고도 하고 어젯밤엔 꿈을 꾸었다고 해요. 소설 주인공들이 나오는 꿈을요. 그 얘길하면서 아득한표정을 지었어요. 먼 강을 바라보듯이. 저도 읽어보려고 해요. 작가님 고맙고 응원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스트 듀엣
김현 지음 / 한겨레출판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밌고 싱싱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2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김춘미 옮김 / 비채 / 201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슬프도록 아름다운 여름별장 이야기. 마지막 휘몰아치는 감동. 깔끔한 서정에 압도당하는 기분이다. 계속 써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차별의 말 대신 배려의 말로! - 은연중에 차별을 부추기는 일상 속의 차별어
김슬옹 지음 / 마리북스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약같은 책. 정부기관, 교사, 기자, 기업 홍보팀 두루두루 읽었으면 좋겠다.무엇보다 전국 도서관과 각 초중고교 대학에 두루 놓였으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리고 봄
조선희 지음 / 한겨레출판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물갈치같은 소설.
은비늘같은 재치와 해학
그 밑에 꼿꼿하게 살아있는 가시.
오랜만에 읽는 맛 되씹는 맛 가득한 책이었다.
킬킬거리면서 초집중해서 이틀 동안 읽었네.
일독 강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