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전까지의 과정을 참 좋아하는데 이 시리즈는 사귀고 나서도 심지어 결혼하고 나서도 더 재미있음 중간에 후지사키씨 망상이 너무 웃기다..ㅜㅜ 아빠와 아버지의~ 시리즈도 재밌었는데 이 동정마법사 책은 진짜 풋풋달달의 끝인듯 작품 관련 드라마도 영화도 좋았기때문에 앞으로가 더더 기대되는 작품임
커플들마다 매력이 다르고 시리즈가 계속되어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씬도 좋고 풋풋한 매력도 있고 만족스러웠어요 !!
마지막 챕터까지 만족스러웠어요 씬도 좋았고 추천하는 작품이에요 작가님 신간알리미 해놓고 다음 작품도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