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하게 살면서도 그 속에서 무언가 인생에서 중요한 것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글들이었다.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를 여러번 생각나게 하면서, 법정 스님 특유의 맑은 글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