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독해와 함께 초등 4학년 우리아이 우주이야기를
알아보았어요~^^
교과 연계 과학으로 독해를하며 과학공부까지되는
1석2조의
효과 과학독해 우주이야기 우리딸을 부탁해^^
매일저녁 오픈하는 엄마표 논술학원 오늘도 활짝 열렸어요~
짜잔!!!

1일 1독해는 3가지의 이야기 구성으로
되어있는데요...
첫번째... 과학이야기두번째... 우리몸
이야기세번째... 우주이야기에요...
오늘 만나본 이야기는 우주이야기이구요... 매일매일
한장씩 한달동안 만나는
독해이야기로 부담없는 과학을 만나보았어요~
1일 1독해 우주이야기의 태양과 달에 대해 먼저
살펴보았는데요...
1. 태양은 왜
동쪽에서 뜰까요???
2. 태양,
지구 달의 크기는 어떤가요???
3. 달의
모양은 왜 바뀔까요???
4. 달의
뒷면은 어떻게 생겼을가요???
알듯 알듯 당연히 서쪽에서 해가 왜떠라고만 생각했지
진지하게 왜 그렇게 될까 ???
무조건 암기만 했던 세대인지라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ㅎㅎ
아이와 함께 엄마도 잘 몰랐던 우주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하니 두근두근 하네요^^
큰수이야기... 본격 독해 이야기로 들어가기전
1킬로미터의 킬로는 1,000배를 뜻하고 걸으면 15분
정도 걸린다는 센스있는 상식을 배워요
1만 킬로미터는 지구 한바퀴의 4분의 1정도로 쉬지않고
걸으면 104일이나 걸린다네요...
그럼 1억 킬로미터는 만의 10,000배이기도
하지요??? 지구 2,500바퀴의 거리라네요...우와~
지구에서 태양까지는 1억 5천만 킬로미터인데 그럼 얼마나
머나먼 거리인걸까요~~~
달의 모양이 어떻게 바뀌는것인지 지문을 읽어보고 문제도
풀어보았어요...
처음에는 문제를 빠르게 읽어 제대로 이해가 안되는것 같아
두번 세번 읽어보았어요...
두번세번 읽다보니 이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달이 모양을 바꾸다 원래의 모양으로 돌아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달이 걸린다해요...
유독 우주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눈이 반짝반짝
빛나며 문제를 풀어주었는데요...
요즘 학교에서 달과 별 태양에관해 배우나보더라구요...
교과와 연계되어 딱 맞는 과학독서활동이죠^^
달의 표면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이와 함께 지문을 읽고 이야기도 나누어보았는데요...
어제 과학시간에 달에 대해 배웠다고 하네요^^ 교과
연계도 되는 1일 1독해네요...
평소에 책과 친하게 지내지 않는 아이이지만 1일
1독해만큼은
스스로 열심히 진행해주고있는데요...
짧은 지문과 알찬 내용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듯해요...
아이가 지문을 다 읽은후에는완벽이해를 하였는지 다시한번 엄마의 질문 타임이
이어지는데요... 오늘은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내용에 가깝다며 더 신이나서 지구에 대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으네요... 평소에 아이와 공부관련해서이야기를 하다보면 잔소리부터 시작되게되는데... 1일
1독해로 지구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별까지 이어지며수많은 이야기를 풀어 놓게 되더라구요... 1일 1독해를
진행하면서 아이가 부담없이 하루 15분 지문을 스스로읽고 이해가 되지않으면 되풀이해가며 읽고 문제도
풀고 엄마와 토론하는 시간도 갖고 하니
값비싼 논술학원이 부럽지가 않네요^^
태양이 달보다 크다는건 잘 알고있었지만 그림과 함께
400배나 크다고 이야기해주고
달의 지름은 지구의 4분의 1이다라는 빈칸 채워넣기로
지름이라는 단어도 오늘 알게되었어요.
비록 4학년때 지름 반지름은 배우지는 않지만 1일
1독해로 새로운 용어도 알아가고
어휘 알아보기로 한자어의 뜻풀이도 함께 배우니 독해를
쉽게 접근하는것 같아요...

달의 모양이 어떻게 바뀌는지 지구의 크기는 얼마나 되는지
지구와 달과 해에 관해서 자세히 독해지문으로 알아보고
문제도 풀고 하면서
아이에게 과학호기심은 덤으로 생긴듯해요...
지구본을 들고와 불을끄고 지구와 달이 움직이는 모습도
관찰하는 적극성을 보이는
딸의 모습도 보이고요...^^ 어려운 과학도 읽기 싫은
독서도 1일 1독해와 꾸준히
매일 매일 15분 투자를 하다보니 책읽기와 과학지식까지
두둑히 챙겨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