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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가모브 물리열차를 타다
조지 가모브 지음, 승영조 옮김 / 승산 / 2001년 6월
평점 :
물리학을 쉽게 설명한 책이다.
만약 프랑크 상수가 무척커서 양자역학 현상을 일상에서 보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빛이 느리게 가서 우리가 상대론적 현상을 직접 접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라는 질문을 통해 낯선 물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사실 현대물리는 내용이 난해한것보다도 .. 일상이 아니라 어려운 것이라 생각한다.
수식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세상이니까 쉽지 않다.
오래 전에 나온 책이라 내용이 맞지 않는 부분, 부족한 부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