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물리에 대한 책을 많이 읽은 듯 하네 ^^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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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민지 문화를 옹호하는.. 정말 이상한 복거일이라는 자의 사상을 분석해 보면서 .. 시작했다. 또한 사법개혁에 대한 어려움과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류청산과 이류개혁 일류를 지향하긴 하지만, 현재로서 선택할 수 있는 차선책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하지 않으면 삼류, 사류가 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식민사관과 군사독재에 대한 미화에 대한 우려에 크게 동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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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판으로 읽었음 노벨상을 수상한 와이젠버그가 쓴 우주 생성 최초의 3분동안 어떤 사건이 있었을까? 하는 이야기를 잘 보여준다. 상대론에서 나오는 에너지 질량 등가 공식을 통해서 왜 초기 우주에서 모든 것은 질량이 아닌 에너지 상태로 존재하였는가? 라는 물음이 인상깊다. 상대론과 우주탄생에 관한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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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상식을 전달해주고 있다. 주로 기상학, 천문학, 지구학에 관한 내용이며 어렵지 않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왜 달은 공전주기와 자전주기가 같을까.. 하는 부분.. 지구도 나중에는 그렇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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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예술을 이어보려는 노력이 보인다. 천재라는 것이 사물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부분이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과학 혁명과 예술은 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푸앙카레라는 수학자의 이름을 처음 들은 책 ~ 평점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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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천문학자 칼세이건의 작품이다. 마지막에 남긴 말인데.. 자서전 느낌도 드네.. 콘텍트라는 영화로 더 유명한 과학자인데 대중 물리학자에 가까운 것 같다. 그래서인지, 내가 천문학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것인지.. 크게 신뢰가 가거나 하지 않네.. 다른 작품들을 먼저 읽어보는 것이 좋았을텐데 평점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