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책을 사서 읽게 되었습니다. 공돌이다 보니 생물학이나 사회과학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책을 읽고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게임이론을 설명하는 부분은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에 현재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있죠. 현재 내가 한 행동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좋은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방법은 아닐지 몰라도) 따지기 좋아하는 공대 출신분(저또한 공대랍니다.)은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