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장안 24시 - 전2권
마보융 지음, 양성희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 장안 24시 > 정식 출간본보다 먼저 티져북으로 먼저 만나보게 되었는데, 정말 재밌었다.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중국 소설은 별로 많이 접해 보지 않았고, 무협물이나 시대물 같은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전문용어나 어려운 말들이 많아서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했는데.... 정말 재밌게 잘 읽혔다. 금방 팔랑팔랑~

역시 끌렸던데는 이유가 있었던 모양이다!

뒤에 내용도 너무 궁금해서 그래서 상, 하권 모두 구매했다.

 

‘온 장안성이 궐륵곽다로 변할 것이다’

장안에 저주를 퍼부은 돌궐족!

장안으로 유인해 돌궐족을 잡으려던 계획의 실패로 장안으로 유입되었던 늑대전사들 중 마지막 생존자 하나를 놓쳐버리고 만다. 그를 잡아야 한다. 네 시진 안에!!

그를 잡기 위해 감옥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사형수 장소경에게 막강한 권력을 넘겨주며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그를 잡을 것을 명한다.

그는 피바다를 부르짖은 돌궐족으로부터 장안을 구해 낼 수 있을 것인가!!

 

너무 재밌게 읽다가 확! 끊어져 버려서,

얼른 책들이 도착했으면 좋겠다.

 

정식 출간본인 < 장안 24시 >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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