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화석 아트사이언스
막스 뒤코스 지음, 박선주 옮김 / 보림 / 2020년 4월
평점 :
품절




1. <페이퍼 커팅 기법>으로 화석 발굴!



<살아있는 화석>은, 페이지를 넘기면서 점점 화석이 발굴되는 독특한 페이퍼 컷팅 동화책입니다. 주인공 클레망이, 아빠에게 우연히 본 신기한 것을 알려주면서 동화책이 시작해요. 우와! 돌이 좀 특이해요.

클레망이 발견한 돌은 어떤 돌일까요? 화석이 맞을까요? 어떤 모양의 화석이 나올까요?



2. 직접 <공룡 발굴>에 참여하는 기분!



책을 넘기면 넘길수록, 땅의 더 깊숙한 부분이 위로 드러납니다. 직접 발굴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두 손으로 공룡 화석을 파내는 듯한 짜릿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무척 궁금할 거예요. 어떤 화석일까요? 어느 공룡의 화석일까요? 두근거립니다!






3. 팝 업 (Pop-up) 공룡 !!



<살아있는 화석> 의 피날레입니다. 클레망이 발굴해낸 화석이 박물관에 전시되었어요!

페이퍼 컷팅 기법도 활용된 <살아있는 화석> 동화책은, 팝 업 (Pop-up) 도 보여줍니다! 쓰리디(3D)로 생생하게 튀어나온 공룡이 보이세요?

클레망이 느꼈을 기쁨을 여러분도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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