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스 vs 슘페터 - 현실 경제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요시카와 히로시 지음, 신현호 옮김 / 새로운제안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단숨에 읽었다. 경제사와 경제학설사는 조금 다르다. 경제현상을 담담하게 서술하는 경제사와 달리 경제학설사는 학자들이 내린 처방을 기술한다. 동시대 케인즈와 슘페터는 ‘따로 똑같이‘ 경제에 활력을 주는 방법을 고심했다.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지금 오래된 미래인 케인즈와 슘페터를 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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